장경률의 직필정론
- 연변일보 30년 기자 생애, 정치부장 논설부장/편집국장, 신문연구소 소장 역임
- 현재 길림성신문잡지 심열위원, 연변일보 논설위원, 동북아신문 논설위원
- 재한동포문인협회 공동회장.
기사 (4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