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최종편집 2017.11.18 토 08:02
정치·경제
중국인, 서울 땅 매입 30%↑
동북아신문  |  webmaster@dba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2.28  16:39: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국 수도 서울시는 26일 지난 2년간 중국인이 서울에 소유한 토지면적이 34%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등포구와 구로구 등 조선족 밀집지역에서 중국인 명의의 토지면적은 2배나 증가했다.

연합뉴스는 서울시의 데이터를 인용해 작년 연말까지 중국인이 영등포구에 소유한 토지면적은 1.3743만㎡로 2014년말 대비 198.3% 증가했고, 구로구에 소유한 토지면적은 1.7594만㎡로 193.9% 늘었다고 보도했다. 구로구의 한 부동산 중개업체는 구로구에서 조선족은 소형이나 길가의 상가 구매를 선호한다고 말했다.

중국 관광객이 자주 찾는 홍익대학교와 연남동 일대에 소재한 마포구도 중국 투자자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서대문구를 포함한 서울 서부 4개 지역에서 중국인이 소유한 토지면적은 2년새 약 50% 증가한 7.5356만㎡로 늘어났다. 이 증가량은 중국인이 서울에 소유한 토지면적 증가량의 약 절반을 차지한다.

 

< 저작권자 © 동북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동북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중국, 장기이식 개혁 질의에 “죽은 사형수의 장기이식은 이미 과거사”
2
[이동렬 단평]이근순의 작품에 묻어나는 가을향기
3
영등포구, 11일 대림어린이공원서 조롱박·수세미 축제 연다
4
서울 서남권 문화다양성 토론회 열린다
5
[천숙 칼럼] 우리는 세계의 조선족
6
20돌 맞은 ‘2017 세계한인차세대대회’ 24개국 150여명 참가
7
[송연옥 수필]겨울의 별미, 곶감 만들기
8
재한동포문인협회 수필분과 세미나 가져
9
이민자 사회통합에 관심과 역량 있는 기관을 찾습니다!
10
아이디어와 열정만 있으면 외국인도 창업비자 받기 쉬워요!
신문사소개구독문의광고후원회원/시민기자가입기사제보제안/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0-824]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2동 1024-21 | 대표전화 : 02-836-1789 | FAX : 02-836-0789
등록번호 113-22-14710  |  대표이사 이동열 |  E-mail : pys048@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열
Copyright © 2004 동북아신문.∥dbanews.com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