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최종편집 2017.7.27 목 00:01
인물포커스
1급국제자수예술가 허영섭, '미스 유니버스 중국 측 조직위원회 예술위원장'에 선임
[편집]본지 기자  |  pys04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04  14:34: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1급국제자수예술가 허영섭(우)이 '미스 유니버스 중국 측 조직위원회 예술위원장'에 선임됐다.
[서울=동북아신문]전 세계에 '미인 선발 대회' 조직이 비록 많지만 세계적인 규모의 조직은 두 개 뿐이다. 즉 '미스 월드'와 '미스 유니버스'이다. 미스 유니버스는 138개 국가와 관련 합동을 체결하고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기에 영향력이 제일 크다.

2017년 2월 8일 '미스 유니버스 조직위원회에서는 허영섭을 미스 유니버스 중국 측 조직위원회 예술위원장'으로 선임했다.   

“MISS GLOBAL 미스 유니버스 조직위원회 예술위원장'은 세계적으로 5명뿐인데 그중 허영섭이 포함됐다
날로 발전하는 중국은 국제 사무에 갈수록 큰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기에 '미스 유니버스'도 그 점을 의식해서 광범한 조사와 토론을 거쳐 허영섭을 예술위원장에 선임했다. 이는 중국인 처음으로 해당 직위를 담당한 사례가 된다. 

< 저작권자 © 동북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편집]본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초복’ 축제로 하나가 된 흑룡강성 주성조선족향 사람들
2
‘외국인 숙련기능인력 점수제 비자’ 시행
3
[시/박수산]오렌지 먹기(외 2편)
4
'무범죄증명서' 위조는 중대한 범죄…법은 꼭 지켜야
5
[시/오기수] 장맛비
6
[수필/송련옥]능소화 필 무렵
7
법무법인 안민, '보이시피싱' 죄명 쓴 동포 무죄판결 이끌어내
8
신현산의 一筆揮之(3) 上善若水
9
中 연변과기대 곽승지 교수 '中 동북지역과 한민족' 책자 출간
10
날로 발전하는 길림시조선족문학예술연구회
신문사소개구독문의광고후원회원/시민기자가입기사제보제안/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0-824]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2동 1024-21 | 대표전화 : 02-836-1789 | FAX : 02-836-0789
등록번호 113-22-14710  |  대표이사 이동열 |  E-mail : pys048@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열
Copyright © 2004 동북아신문.∥dbanews.com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