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최종편집 2017.12.14 목 15:04
법률안내
정동민 변호사, (사)동포교육지원단 이사장에 취임
[편집]본지 기자  |  pys04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17  09:41: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 정동민 (사)동포교육지원단 신임이사장
[서울=동북아신문] 서울서부지검장과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장을 역임한 바 있는 정동민 변호사(57.법무법인 바른)가 7월 14일자로 사단법인 동포교육지원단의 제 4대 이사장에 취임했다.

동포교육지원단은 법무부장관의 설립허가를 받아 2010년에 출범한 사단법인으로서, 재외동포들에게 기술교육을 실시하여 국내 산업현장에 필요한 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금년 6월까지 160,000명의 중국동포들이 지원단을 거쳐 기술교육을 수료하였으며, 73,000명의 중국동포들에게 안정적인 국내정착을 위한 소정의 교육을 이수토록 하였다.

또한, 동포들의 안정적 조기정착을 위하여 조기적응프로그램 운영 등 동포들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하는 비영리 단체이다.

신임 정동민 이사장은 “동포들이 안정적으로 국내생활에 적응하고 국내 산업현장에 필요한 인력이 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임 정동민 이사장은 부산 금성고와 고려대 법대를 거쳐 1984년 제26회 사법 시험에 합격해 부산지검 검사를 시작으로 서울지검 검사, 대검찰청 대변인,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사부장 검사, 대전지검 검사장 등을 지냈다. 

< 저작권자 © 동북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편집]본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중국인 제한적 무비자 입국허가제도 시행
2
정부 합동단속으로 불법체류외국인 1만3천여 명 적발
3
[김춘식 수필]밥 한 그릇의 서정
4
법무부 고위공무원 인사
5
문재인 대통령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중국 국빈방문
6
[김정룡의 역사문화이야기]인형의 유래
7
[그림 감상]최현진 화백의 “마음의 물결”
8
‘동평, 기억에서 미래를 보다’ 후원의 밤 개최
9
[이승률 칼럼]독일마을을 아시나요
10
[한반도문학 신인상 수상작] 황해암 시 작품
신문사소개구독문의광고후원회원/시민기자가입기사제보제안/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0-824]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2동 1024-21 | 대표전화 : 02-836-1789 | FAX : 02-836-0789
등록번호 113-22-14710  |  대표이사 이동열 |  E-mail : pys048@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열
Copyright © 2004 동북아신문.∥dbanews.com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