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최종편집 2017.12.14 목 15:04
사회·문화
하얼빈 ‘동아시아 문화의 도시’ 선정돼
본지 기자  |  pys04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09  16:33: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동북아신문]중국 하얼빈시가 2018년 ‘동아시아 문화의 도시’에 선정됐다고 중국정부 문화부가 지난 8월 7일 밝혔다.

8월 하순에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9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에서 3국의 문화부 장관이 함께 선정된 도시에 상패를 증정하게 된다. 이밖에 삼아, 서안도 2018년 ‘동아시아 문화의 도시’ 창건 부축도시로 선정되었다.

‘동아시아 문화의 도시’ 선정은 한중일 정상회의 메커니즘 아래에 있는 한중일 3국 문화 분야의 중요한 브랜드이다.

‘동아시아 문화의 도시’로 선정된 도시는 ‘동아시아 문화의 도시’라는 으름으로 다양한 문화 활동을 전개할 수 있다.

또 도시와 시민들이 동아시아 역내 문화협력에 적극 참가하도록 선도하고 도시문화건설을 이끌어가고 도시 활력을 분발시키고 도시의 국제 지명도, 명예도를 높임으로써 문화의 힘으로 시민들에게 혜택을 주고 도시를 번영시키게 된다.

 

< 저작권자 © 동북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본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중국인 제한적 무비자 입국허가제도 시행
2
정부 합동단속으로 불법체류외국인 1만3천여 명 적발
3
[김춘식 수필]밥 한 그릇의 서정
4
법무부 고위공무원 인사
5
문재인 대통령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중국 국빈방문
6
[김정룡의 역사문화이야기]인형의 유래
7
[그림 감상]최현진 화백의 “마음의 물결”
8
‘동평, 기억에서 미래를 보다’ 후원의 밤 개최
9
[이승률 칼럼]독일마을을 아시나요
10
[한반도문학 신인상 수상작] 황해암 시 작품
신문사소개구독문의광고후원회원/시민기자가입기사제보제안/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0-824]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2동 1024-21 | 대표전화 : 02-836-1789 | FAX : 02-836-0789
등록번호 113-22-14710  |  대표이사 이동열 |  E-mail : pys048@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열
Copyright © 2004 동북아신문.∥dbanews.com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