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최종편집 2017.11.18 토 08:02
한국中國新聞月刊
한국 바이어, 동복아 박람화에서 ‘한국형 라이프’ 소개
[편집]본지 기자  |  pys04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13  19:03: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동북아 박람회 현장에 참가한 기업들은 지나가는 관광객들에게 귀여운 풍선을 선물로 주며 소비자들의 주의를 환기시켰다
[서울=동북아신문]지난 91일부터 5일까지, 5일간의 중국-동북아 박람회가 지린 장춘에서 거행됐다. 3일에 기자는 전시회 현장에 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한국·일본·러시아 등 아시아 국가들에서 온 기업은 상품 전시를 참가해 의류, 유행 액세서리, 가전, 명품, 가정용품과 식품 등을 분류로 전시하고 최선을 다하면서 소비자에게 인기를 얻었다.

국제 상품에서 한국의 참가자들이 지나가는 관광객들에게 귀여운 풍선을 선물을 선사하면서 주부들의 주의를 끌었다.
 
   
▲ 동북아 박람회 현장에 참가 한기업들은 지나가는 관광객들에게 귀여운 풍선을 선물으로 주었다.
 이 ‘wanpan’라는 숍은 이날 1,000여개의 풍선을 비치해 지나가 는소비자에게 선물했다.“장춘(長春)동북아 박람회에 참석할 수 있는 것은 정말 영광스럽고, 장춘 인민들은 매우 열정적이며 여기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번도 역대 최대 규모로 매출이 가장 많았고, 지금까지 500여건의 옷을 팔았습니다. 인기 상품을 예정한 사람이 많았고 가맹 및 대리를 문의한 사람이 많았지요” ‘wanpan’ 창시자인 배설매 사장이 말했다.
 
   
▲ :‘wanpan’ 창시자인 배설매 사장
, 해외에서 좋은 품질의 제품을 구입하기 위해 동북3성에서 체험 매장을 내겠다고도 했다. “현재 우리 브랜드는 위챗 비즈니스를 중심으로 주요 협력 파트너는 주부, 대학생, 화이트 칼라 등으로 인해 동북3성에서 체험 매장을 설립해 대리상들이 자체 체험 숍을 운영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라고 배설매가 말했다.
 
 
< 저작권자 © 동북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편집]본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중국, 장기이식 개혁 질의에 “죽은 사형수의 장기이식은 이미 과거사”
2
[이동렬 단평]이근순의 작품에 묻어나는 가을향기
3
영등포구, 11일 대림어린이공원서 조롱박·수세미 축제 연다
4
서울 서남권 문화다양성 토론회 열린다
5
[천숙 칼럼] 우리는 세계의 조선족
6
20돌 맞은 ‘2017 세계한인차세대대회’ 24개국 150여명 참가
7
[송연옥 수필]겨울의 별미, 곶감 만들기
8
재한동포문인협회 수필분과 세미나 가져
9
이민자 사회통합에 관심과 역량 있는 기관을 찾습니다!
10
아이디어와 열정만 있으면 외국인도 창업비자 받기 쉬워요!
신문사소개구독문의광고후원회원/시민기자가입기사제보제안/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0-824]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2동 1024-21 | 대표전화 : 02-836-1789 | FAX : 02-836-0789
등록번호 113-22-14710  |  대표이사 이동열 |  E-mail : pys048@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열
Copyright © 2004 동북아신문.∥dbanews.com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