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최종편집 2018.4.19 목 16:00
법률안내
중도입국 동포자녀 교육지원 대상자 공모
[편집]본지 기자  |  pys04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22  10:22: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동북아신문]사단법인 동포교육지원단은 한국어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포자녀(중도입국자녀)들에게 보습학원 등의 등록에 필요한 수강료 지원을 하고자 공모활동을 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초중고 편입학 예정 또는 재학생"이며 지원시간은 "최대 6개월"이고 지원규모는 80명이며 지원 교과목은 "한국어, 학교 및 예체능 교과목 등의 수강료"라고 밝혔다. 그리고 지원금액은 1인 월 100.000원으로 한정했다.
 
이는 "한국어 부족 등으로 공교육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동포자녀들에 한국어 등 교습을 위한 학원 수강료 일부를 지원하여 동포들의 안정적 국내 정착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최 측은 밝혔다.
 
< 저작권자 © 동북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편집]본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中国当代诗选]凤凰诗社今日重推【总第003期】
2
‘제7기 오케이프렌즈(OKFriends) 봉사단’ 발대식 개최
3
남성 동포 직원을 구합니다
4
2018 “어려운 여건에서 교육받는 이민자들, 힘내세요!”
5
탑승자 사전확인제도 시행 1년간 차단건수 1만7천여건
6
파라다이스 카지노 워커힐, 6억7천여만원 상당의 메가 잭팟터져
7
중국인 입국자는 회복세, 외국인 유학생은 최초로 15만 명 넘어
8
[김정룡의 역사문화이야기]대통령은 놀아도 된다?
9
장춘, 동북의 ‘제1부자도시’로 되다
10
장백산으로 가는 첫 갈래 고속철도 착공
신문사소개구독문의광고후원회원/시민기자가입기사제보제안/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0-824]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2동 1024-21 | 대표전화 : 02-836-1789 | FAX : 02-836-0789
등록번호 113-22-14710  |  대표이사 이동열 |  E-mail : pys048@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열
Copyright © 2004 동북아신문.∥dbanews.com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