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최종편집 2018.10.17 수 11:45
정치·경제
순풍택배 무인기로 배송
본지기자  |  pys04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6  13:49: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동북아신문] 중국 순풍택배가 얼마전에 국내 첫 무인기 항공 운영(시범점) 허가증을 발급받았다.

허가증에 따르면 순풍택배는 민항국에서 비준한 시범구역내에서 무인기를 리용해 물류 배송을 실현한다. 이번 허가증의 발급은 중국의 공업형 무인기 응용이 정책상에서의 돌파를 가져왔다고 볼 수 있다.

소개에 따르면 순풍택배의 다회전익 무인기(多旋翼无人机)는 적중량이 몇키로그램에서 몇십키로그램으로 다양한데 최대 적재량 시 비행거리는 100여킬로미터에 달한다.

응용면에서 순풍택배의 무인기는 짧은 시간내에 고객들에게 직접 응용되지 않고 각 순풍택배 서비스망간의 배송에만 응용된다. 이번에 허가 받은 시범구역을 놓고 봐도 순풍택배 무인기는 주요로 화물 인력 배송이 어려운 편벽한 지역을 상대로 응용되는데 배송효율을 제고하고 인력자본을 감소하는 데 취지를 둔다.

업계내 일부 전문가들은 앞으로 무인기가 물류영역에서 발전하려면 3가지 문제를 극복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첫째, 어떻게 무인기의 사고를 통제하는가인데 현재 기술로 대중들이 무인기에 대한 안전 우려를 완전히 제거하기는 어렵다. 둘째, 온정성 문제, 민항려객기와 마친가지로 무인기도 날씨의 영향을 받는데 체형이 작은 원인으로 날씨에 더욱 예민하다. 셋째, 정책요소, 정책 면에서 무인기의 응용, 감독은 현재 탐색과정이기에 불확정성이 비교적 크다.
 

< 저작권자 © 동북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등록외국인도 사전등록 없이 자동출입국심사대 이용 가능
2
다문화가족을 위한 "엄마와 함께하는 역사탐방"에 신청하세요
3
법무부,10월1일부터 ‘불법 체류자 특별 자진출국기간’ 시행
4
(서정시) 판문점의 봄 / 신영남
5
(서정시): 어느 별난 나무의 숙명 / 최화길
6
조선족 중의사 전태영원장, 산동 연태서 중의특강 및 환자 시술로 호평
7
“해가지지 않는 나라”, 옛훈장이 빛나는 영국을 가다(3)
8
“한반도 평화 정착 위한 모국 정부 노력 지지한다”
9
연변의 사과배 / 조문찬
10
[시/千愛玉]시계 외 2수
신문사소개구독문의광고후원회원/시민기자가입기사제보제안/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0-824]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2동 1024-21 | 대표전화 : 02-836-1789 | FAX : 02-836-0789
등록번호 113-22-14710  |  대표이사 이동열 |  E-mail : pys048@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열
Copyright © 2004 동북아신문.∥dbanews.com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