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최종편집 2019.1.14 월 14:27
사회·문화
연변, 3년간 1만 8489명 귀향...5만 8820개 일자리 창출
[편집]본지 기자  |  pys04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24  17:16: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동북아신문]통계에 따르면 3년래 연변 각지 귀향, 하향 인원은 1만 8489명, 매년 평균 20% 이상 상승했다. 이들은 각 업종에 투자하여 5만 8820명의 일자리를 만들어냈는바 현재 연변의 향진마다에는 산업이 이루어졌고 촌마다에는 창업전형이 나타나고 있는 경상이다.

귀향자들이 가지고 온 것은 자금과 기술 뿐만 아니라 리념과 정보도 있다. 연변주에서도 귀향창업인원을 위해 일련의 부축정책을 내놓아 지지하고 있다.

화룡시야진로검정귀버섯재배전업합작사 박명자 사장은 귀향창업자중 많지 않은 녀성창업자이다. 2005년 6년간의 외국돈벌이를 그만두고 고향으로 돌아와 검정귀버섯재배를 시작했다.  몇년간의 실천경험을 쌓은 그는  2009년에 이르러서는 검정귀버섯재배전문합작사를 설립하기에 이르렀다.

“균종공장을 촌에다 세운 건 바로 더 많은 촌민들이 합작사에 가입하게 하기 위해서이고 촌민들을 같이 부유해지도록 이끌기 위해서였다 .”고 한다. 지금 그녀의 합작사는 이미 복동촌의 정밀 빈곤해탈취업기지로 되였고 40명의 빈곤호가 가입해 있는데  사원당 년수입이 평균 3만원을 초과했다.

오늘에 이르러 그녀의 합작사 검정귀버섯은 이미 정밀가공 상품화를 실현했고 전자상거래에도 가입했다.

지금 촌민들  치부의 발폭이 커지고 있으며 돈주머니도 점점 커지고 있다면서  박명자 사장은 이는 당의 정책이 좋고 정부의 봉사지지가 큰 덕이라며 이제 귀향창업의 꿈을 이뤄낸 토대상 합작사를 더 잘 운영해 제품의 판로를 전국적으로 확대해갈 목표라고 한다.

지금 박명자와 같은 귀향창업인은 연변에서 점점 많아지고 있다.

연변일보/ 

< 저작권자 © 동북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편집]본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李月仁:中朝春节晚会发起第一人
2
법무부·외국인정책본부,2018년 10대 뉴스
3
[칼럼/ 강효삼]"재한 조선족 출생아기들에게도 동포애적 손길을"
4
[한중작가포럼/2019 작품특집8]김재연 수필 '4월이 오면' 외2편
5
不老的传说·永生的凤凰
6
韩国孔子文化中心举办'送年会'
7
[한중작가포럼/2019 작품특집 1] 고안나 시 ‘줄장미’ 외 10수
8
[2019 한중문인 작품 특집 4] 신현산 시조 '감자눈' 외 10수
9
“일선 물러나 우리 주변 소외된 이웃 더욱 관심 가지려 해”
10
[한중작가포럼/2019 작품특집2]단편소설/이광복 '동행'
신문사소개구독문의광고후원회원/시민기자가입기사제보제안/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0-824]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2동 1024-21 | 대표전화 : 02-836-1789 | FAX : 02-836-0789
등록번호 113-22-14710  |  대표이사 이동열 |  E-mail : pys048@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열
Copyright © 2004 동북아신문.∥dbanews.com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