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최종편집 2018.8.19 일 14:54
사회·문화
흥민통, 만주 독립운동 유적 찾는 '제21회 동북아통일탐방대' 모집7월24일부터 30일까지 여순 단동 집안 백두산 연길 하얼빈을 돌아
강성봉 기자  |  moosaa2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29  23:55: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동북아신문]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흥민통, 상임대표 정용상 동국대교수)가 7월24일부터 30일까지 중국 동북지역 독립운동 유적을 돌아보는 ‘제21회 동북아 평화통일탐방대’를 모집한다.

탐방대는 6박7일간 안중근 의사가 숨진 대련 여순감옥을 참관하고, 단동에서 압록강 유람선을 타고 북한 지역을 눈으로 접하고, 집안 고구려 유적지, 백두산, 연길 윤동주·손정도 유적지, 하얼빈 안중근기념관을 거친다.

탐방단 모집인원은 40명으로 7월1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모집 홈피(https://bit.ly/2uKEc44)로 접속하거나 전화를 통하면 된다. 참가비는 성인 회원 125만원, 비회원 140만원, 대학생 80만원(회원가입시)이다.

< 저작권자 © 동북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강성봉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凤凰诗社今日重推【总第006期】
2
재외동포재단, 멕시코·쿠바 한인후손 초청 직업연수 실시
3
中 서란시 수곡중학교 동문들, 용추계곡서 의미있는 활동 가져
4
조선족사회의 도전, “국가의식 민족의식 명확해야” 해결돼
5
주연배우 이옥희 초청, 영화 ‘소리굽쇠’ 감상·토론회 열린다
6
“위안부 할머니들의 아픈 역사 절대 잊지 말자”
7
‘고려방컵 동포노래자랑’ 개최
8
재외동포재단, 2018 중국 조선족학교 교사 초청연수 진행
9
법무부, 제1회 ‘출국금지 심의위원회’ 개최
10
[수기/최영숙]아버지의 눈물
신문사소개구독문의광고후원회원/시민기자가입기사제보제안/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0-824]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2동 1024-21 | 대표전화 : 02-836-1789 | FAX : 02-836-0789
등록번호 113-22-14710  |  대표이사 이동열 |  E-mail : pys048@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열
Copyright © 2004 동북아신문.∥dbanews.com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