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최종편집 2018.11.16 금 17:48
사회·문화
해외언론, '중국 장춘 여름 축제'에 모여 ‘상쾌한 장춘 행복한 장춘’ 홍보에 주력海外媒体聚焦消夏节,共同感受、宣扬清爽幸福的长春
[편집]본지 기자  |  pys04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20  11:54: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동북아신문]‘해외매체들이 2018 "중국 장춘 여름 축제"에 모여 상쾌한 장춘 행복한 장춘관광 홍보에 힘을 실었다. 

지난 15일부터 장춘시 여유국과 봉황망길림, 중국신문사 길림분사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미국, 러시아, 일본, 한국 등 25개 나라 포함 홍콩 오문 대만 지구의 60여개 언론 매체 근 100명의 기자들이 참석했다.
 
올해로 제12회째로 진행된 이번 장춘 관광 행사는 장춘 여름 축제의 브랜드의 영향력과 지명도를 해내외로 진일보 확장시키기 위한 것이었다.
 
장춘은 2007년부터 해년마다 이런 연례행사를 진행하여 관광에 대한 시민들의 손님맞이 문화생활을 풍부히 하였고 장춘 도시 관광의 브랜드를 풍성하게 만들었으며 관광산업을 추진하면서 경제사화발전을 가속화해 왔다.
 
   
 
 이번 제12회 중국 장춘 여름 축제는 616일부터 93일까지 장장 80일 진행되는데 상쾌 우아 참신이라는 주제로 상쾌 친근한 물, 청량한 저녁, 청신한 농가, 청아한 공원, 청감(清减)한 다이트, 청아한 문화, 청신 여유로운 물건 구매 등 7가지 큰 주제로 산품을 만들어 내놓았다. 또 이 기간에 여름 축제 음악절”, 여름축제 생활문화, 여름축제 성장(盛装) 순유(巡游) 33개 항목의 활동을 추진했다.
 
616일 이날 저녁 개막식에서는 장춘시 인민정부 부비서장이 "장춘시위, 시정부가 관광여행업의 발전을 고도로 중시하고 있다""이미 여러 가지 정책과 프로젝트를 내놓고 전시의 관광여행업을 힘써 추진해서 전국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에 앞서 장춘시는 연속 11회의 여름 축제를 갖고 해내외 관광객들을 흡수해 관광여행업에서 총 2천여 억 위안의 수익을 올렸다. 이번 해내외 언론 매체 대표 활동도 그들의 독특한 우세를 빌어 장춘시의 여름 축제 브랜드를 세계로 확장시키려는데 목적을 두었다.
 
   
 
이들 언론 매체들은 장춘영화촬영박물관, 위만주국황궁박물관, 찡웨탄공원, 장춘 세계조각공원, 쐉양녹향(双阳鹿乡) 사슴장 등을 방문하여 장춘의 관광업과 경제발전 상황을 세계에 알리면서 장춘 여름 축제 브랜드에 빛을 보태어 주었다.
 
봉황망 부총편인 우하이펑(吴海鹏)은 인사말에서 장춘의 여름철 평균 온도는 아주 상쾌한 영상 22도밖에 안 된다이러한 기후에 풍부한 관광자원으로 하여 국내외 수많은 관광객들이 장춘을 찾아 장춘여름 관광의 새로운 브랜드가 됐다고 말하며 이번 활동을 통해 세계가 장춘을 알고 장춘을 사랑하며 장춘을 찾도록 하여 장춘의 새로운 변화를 보며 행복한 장춘을 진정 감수하도록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16년과 2017년 장춘시는 중국의 가장 좋은 피서 관광도시란 이름을 따냈는 바, 현재 장춘은 5A급 관광풍경구가 4곳 있고 4A급 풍경구가 12곳이 있다. 2017년 룽쟈국비행장은 여행객 1000만인 이상을 돌파했다.
 
현재, 장춘은 이미 해삼위-장춘-만곡, 장춘-상해-싱가포르, 장춘-동경, 장춘-서울 및 장춘-홍콩 등 노선을 개통하고 동북아 및 동남아국가 도시들 간의 친밀도를 높여주면서 대외개방의 속도를 가속화 하고 있다
 
   
 
   
 

   
 

< 저작권자 © 동북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편집]본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미국 로또’ 열풍 中까지 이어져 구매대행 등장…中 복권 시장도 성장세
2
[글/ 천숙]제비콩의 꿈
3
[뉴스추척] 중국 전능신교 피해자 가족 방한 "가족을 돌려보내달라"
4
전세계 한상, 청년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5
[시/홍연숙] 방아꽃 외2수
6
“산업재해보상 끝까지 포기하지 마라”
7
朝鲜名家作品欣赏--朴明哲
8
QR코드 스캔으로 등록 가능! 중국, 철도 12306사이트 업그레이드
9
어울림 주말학교 어린이 학부모 50명 저물어가는 가을 즐겨
10
"가르침에는 차별이 없다"고 했건만…
신문사소개구독문의광고후원회원/시민기자가입기사제보제안/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0-824]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2동 1024-21 | 대표전화 : 02-836-1789 | FAX : 02-836-0789
등록번호 113-22-14710  |  대표이사 이동열 |  E-mail : pys048@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열
Copyright © 2004 동북아신문.∥dbanews.com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