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최종편집 2018.7.17 화 06:41
사회·문화
한우성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합참 지휘부 대상 특강 시행
[편집]본지 기자  |  pys04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21  12:46: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악수하는 한우성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왼쪽)과 정경두 합동참모의장.
[서울=동북아신문]한우성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이 지난 6월 19일 합동참모본부를 방문해 정경두 합동참모의장(공군대장)을 접견하고, 합참 지휘부 300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시행했다.

합동참모본부의 요청으로 진행된 이날 특강은 합참이 간부들의 지식과 교양 함양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합참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한 이사장은 ‘국군과 재외동포’를 주제로 초기 우리 군의 형성 과정에서 재외동포의 기여와 군사적 독립운동 활동에 초점을 맞춰 강의를 펼쳤다.

특히, 재외동포들이 주축이 되어 설립한 신흥무관학교, 육군무관학교, 임시정부 비행학교를 비롯하여 재미동포이자 전설적인 전쟁영웅 김영옥 대령, 최초 비행장교 박희성, 미국 윌로우스 비행학교 창설 자금을 지원한 김종림 등 대한민국 군의 발전에 공헌한 재외동포들의 역할에 대해서도 재조명했다.

한 이사장은 향후에도 우리 군에서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재외동포들의 모국 기여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재외동포사회와 모국간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강의하는 한우성 이사장.
< 저작권자 © 동북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편집]본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凤凰诗社今日重推【总第005期】
2
만18세~60세미만 中동포, 기술교육 받으면 H-2 준다
3
[인터뷰] “돈 버는 것보다 사람됨됨이가 중요합니다”
4
파란 하늘과 바다에서 제주의 가을을 만끽하다
5
美서 첫 한인 이름 딴 ‘김영옥 대령 고속도로’ 생겼다
6
법무부, 불법입국ㆍ취업알선 브로커 등 1,100여 명 적발
7
[시/김남희] 봄에 듣는 왈츠 외1수
8
[수필/홍연숙] 나무
9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0
재외동포재단 제주시대 개막, 16일 업무 개시
신문사소개구독문의광고후원회원/시민기자가입기사제보제안/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0-824]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2동 1024-21 | 대표전화 : 02-836-1789 | FAX : 02-836-0789
등록번호 113-22-14710  |  대표이사 이동열 |  E-mail : pys048@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열
Copyright © 2004 동북아신문.∥dbanews.com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