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최종편집 2018.11.16 금 17:48
사회·문화
재외동포재단 제주시대 개막, 16일 업무 개시13일까지 이전 완료, 서귀포서 업무 시작…서울사무소 유지
[편집]본지 기자  |  pys04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09  10:54: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재외동포재단이 입주할 예정인 서귀포시 제2청사 전경.

[서울=동북아신문]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은 7월 13일까지 제주도 서귀포시로 이전을 완료하고, 16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새로운 사무실은 서귀포시 제2청사(서귀포시 신중로 55)를 리모델링해 사용하며, 동포단체지원부, 교육지원부, 차세대사업부, 한상사업부, 홍보문화부, e-한민족사업부 등 8개 부서가 모두 이전을 하게 된다.

재단은 제주이전에 따른 재외동포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금 자리인 서울 서초동 외교센터 4층에 13명의 직원을 잔류시키고 서울사무소를 운영한다.

부서별 2~3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서울사무소는 한국에 입국해 재단을 방문하는 재외동포들의 민원처리와 제주본부를 연결하는 연락사무소의 역할을 맡게 된다.

한우성 이사장은 “올해로 21년을 맞은 재외동포재단은 동포사회와 한국을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하는 만큼 제주이전에 따른 재외동포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마련해 나가는 한편, 국제도시 제주도와의 상생협력 방안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동북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편집]본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미국 로또’ 열풍 中까지 이어져 구매대행 등장…中 복권 시장도 성장세
2
[글/ 천숙]제비콩의 꿈
3
[뉴스추척] 중국 전능신교 피해자 가족 방한 "가족을 돌려보내달라"
4
전세계 한상, 청년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5
[시/홍연숙] 방아꽃 외2수
6
“산업재해보상 끝까지 포기하지 마라”
7
朝鲜名家作品欣赏--朴明哲
8
QR코드 스캔으로 등록 가능! 중국, 철도 12306사이트 업그레이드
9
어울림 주말학교 어린이 학부모 50명 저물어가는 가을 즐겨
10
"가르침에는 차별이 없다"고 했건만…
신문사소개구독문의광고후원회원/시민기자가입기사제보제안/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0-824]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2동 1024-21 | 대표전화 : 02-836-1789 | FAX : 02-836-0789
등록번호 113-22-14710  |  대표이사 이동열 |  E-mail : pys048@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열
Copyright © 2004 동북아신문.∥dbanews.com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