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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한중사랑교회 '6회 한민족디아스포라 세계선교대회’에 성대한 공연 준비서영희 목사 "중국동포들을 포함한 세계각국의 동포단합대회로 거듭날 것"
[편집]본지 기자  |  pys04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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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4  0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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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제4회 한민족디아스포라 주요 행사 사진

한중사랑교회(목사 서영희)가 국내 체류중인 중국 동포 및 세계 각국의 한민족 디아스포라인들을 초청해 위로하고 민족적인 자긍심을 심어주고자  개최되는 축제,  ‘제6회 한민족디아스포라 세계선교대회’에 주맴버로 참석해 성대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한민족디아스포라 세계선교대회’는 (재)기독교선교횃불재단의 주최로 2018년 7월 29일부터 7월31일까지 열릴 예정이며 행사는 목사님들의 말씀과 유명인들의 간증, 그리고 레이져 쇼, 난타 공연 등 다한 공연으로 진행 될 것이다. 특별히 한중사랑교회에서는 29일에 200여명의 중국동포들이 합창을 준비하고 있고, 30일에는 양걸춤, 촛불공연 등 장기자랑 팀이 흥겨운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 사진은,중국동포 최대 규모의 송년회 '2017 송년성탄문화축제'가 지난 12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구로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가운데 한중사랑교회 서영희 목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는 장면이다.
서영희 목사는 "이번 대회는 한국에서의 고달픈 생활로 힘들어 하는 중국동포들과 세계에 흩어진 우리 민족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는 시간이 될 것이며, 한민족의 자긍심을 심어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중사랑교회 이상부 장로는 "디아스포라 세계선교대회는 세계에 흩어진 우리 민족의 잔치이며 정체성 회복의 귀한 기회이기도 하다"라며 "기독교 방송국 두 곳에서 생중계 하여 한국 기독교 사회가 우리 동포들을 긍적적인 시각으로 보게 되는 아주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중국동포들은 30일 날 오후에 4시에 출발하여 행사를 진행하고 저녁 9시부터는 자리를 옆으로 옮겨 우리 동포들 단독 놀이 마당을 벌이게 된다""그 행가가 끝나면 대형 찜질방 3곳을 빌려서 밤새 이야기 하고 소통하는 문화축제를 갖게 되니 많은 동포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한중사랑교회는 국내에 체류하고 있는 중국동포들에 대해 숙식과 취업, 교육과 의료봉사, 법률과 노무상담, 자녀보육과 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법무부로부터 동포체류지원센터로 지정되어 국내 체류 중국동포들의 전반적인 체류업무지원과 관련상담을 통하여 중국 동포들이 국내 거주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여 돕고 있다.

연락번호: 02-837-9296

   
▲ 한중사랑교회 주맴버로,행사에 참여한 1500여명의 중국동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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