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제4회 한중국제문화예술교류대전’ 서울시청서 성대히 열려
상태바
'2018 제4회 한중국제문화예술교류대전’ 서울시청서 성대히 열려
  • [편집]본지 기자
  • 승인 2018.09.19 10: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동북아신문]사진/윤효덕 기자='2018 제4회 한중국제문화예술교류대전’이 9월17일 오후 2시 서울시청 시민플라자에서 아주 뜻깊은 컷팅식을 가지고 19일까지 열렸다.  

이번 교류 전시회에는 중국, 한국, 홍콩, 마카오, 미얀마 등 지의 그림, 서예 작품과 두만강 변천의 역사를 알리는 중국 조선족 저명 촬영가 류재학 선생의 '숨쉬는 두만강' 특별 사진 포함 8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하였다.  내국인과 함께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와 소통을 통해 예술품을 진지하게 흠상하고 서로 배우고 우정을 쌓아가며 더욱 아름다운 미래를 열어가자는 것이 바로 이번 행사의 취지이다.

이번 행사의 주최 측은 서남권글로벌센터(센터장 김동훈), 국제문화예술교류회(회장 이동렬, 문현택), 법무법인 안민(대표변호사 홍선식, 사무국장 차홍구)이고  주관사는 재한동포문인협회(회장 류재순), 한국미협 구로지회(회장 정근영), 차이나워크(중국신문), 한민족문화예술인협회(회장 림학) 등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