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최종편집 2019.2.21 목 20:33
사회·문화
고안나 시낭송가 '2018년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수상
[편집]본지 기자  |  pys04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28  23:37: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2018년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을 수상하는 고안나 시낭송가(오른쪽)
[서울=동북아신문]'2018
년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시상식이 지난 1125() 서울 백범김구 컨벤션센타에서 열린 가운데 시낭송가 고안나 시인이 '2018년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중  '2018 기자가 선정한 최고 시낭송가 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지녔다.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언론인연합협의회 등에서 주최한 이번 시상식에서는 의정, 행정공직부문에서 ‘2018년 국회발전공로대상에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등 21명과 미술, 방송, 뷰티예술, 시낭송, 영화, 오페라, 음악부문등에서 고안나 시낭송가를 비롯해 21명이 대상을  수상했다.
 
하정래 언론인연합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2018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시상식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스포츠 분야와 봉사, 선행, 효행 등 일반 및 공직사회에서 타의 귀범이 되는 분들을 찾아 그 공로를 치하하고 표창함으로써 국내외에 우리 대한민국의 이미지 홍보 및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사회 각 분야에서 공헌하신 분들께 드리는 아주 소중한 상이다"고 밝혔다.
 
   
 
 시낭송가 고안나 시인은 한국오페라교육문화진흥원 추진위원이며 국제에이즈 연맹 한국 홍보이사, 부산시인협회 회원이고, 모닥불문학회 부회장이다. , 시전문지 작가와 문학편집위원이고, 시전문지 청암문학부산시 지부장이고  미당문학회 이사이며, 미당시낭송회 회원으로서, 한국낭송가협회전문시낭송가로 활동중에 있다.
 
최근에는 그의 첫 시집 양파의 눈물(와에세이, 2017)이 시에시선 8번으로 출간 되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고, 지난 18일에는 '7회 한중지성인과 함께 하는 문화교류의 밤'에서 중국신문 한국어판 스쥔펑 회장으로부터  '중한문화예술교류대상'을 수상 받기도 했다.
 
   
 
   
 
현재 그는 또, 재한중국동포문인들에 남다른 애정과 관심을 갖고 재한동포문인협회 고문과 중국동포 언론인 동북아신문의 상임이사로 활동하면서 헌신 봉사하고 있다
 

 

[편집]본지 기자  pys048@hanmail.net

<저작권자 © 동북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본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글/박화순]3.1운동 100주년 즈음, '조선혁명군 부사령 박대호'를 추억하여
2
[글/홍연숙] 이른 봄 철쭉
3
[한중작가포럼/문학작품특집 39]신현희의 동시 '겨울' 외9수
4
[박연희의 빠른 동포뉴스2] "외국인 근로자 사업장 변경기준 바꿈...(사)더불어동포연합회 창립" 등
5
[한중작가포럼/문학작품특집37]박서영의 단편소설 '욕망의 혀'
6
[한중작가포럼/2019 작품특집 33]정성수의 시 '효자동 연가' 외9수
7
[김태권이 전하는 고사성어6] 대우탄금(對牛彈琴)
8
[시/홍연숙] '엄마는 거실 매트를 뜨고 있대요' 외5수
9
[한중작가포럼/2019 작품특집]가산 서병진의 시 10수와 시조 10수
10
[한중작가포럼/문학작품 특집37] 한영남 시 '꿈에 고향에 갔더라' 외6수
신문사소개구독문의광고후원회원/시민기자가입기사제보제안/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0-824]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2동 1024-21 | 대표전화 : 02-836-1789 | FAX : 02-836-0789
등록번호 113-22-14710  |  대표이사 이동열 |  E-mail : pys048@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열
Copyright © 2004 동북아신문.∥dbanews.com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