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중사랑과 한중사랑교회, '2018년 송년성탄 문화축제' 성대히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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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중사랑과 한중사랑교회, '2018년 송년성탄 문화축제' 성대히 갖는다
  • 본지 기자
  • 승인 2018.12.05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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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영희 한중사랑교회 담임목사, ‘2017 송년성탄문화축제’에서 인사말을 하다
[서울=동북아신문]사단법인 한중사랑과 한중사랑교회, 법무부 지정 동포체류지원센터가 오는 12월 23일(일) 오전 10시부터 구로구청 대강당 5층에서 '2018년 송년성탄문화축제'를 성대히 개최한다.

그동안 한중사랑교회는 시종일관 중국동포들의 건강한 한국체류를 도우면서  명실공히 '법무부 동포체류지원센터'의 역할을 잘해 동포사회의 많은 호평을 받아왔다.   

서영희 담임목사는 "이번 축제는 연례행사의 하나로 연말을 맞이하여 국내 및 관내 체류중인 중국 동포들의 안정적인 생활정착과 건전한 체류활동을 돕기 위한 중국동포 위로 대잔치일 뿐만 아니라 단합대회로 거듭날 것이다"며 "바쁘시더라도 동포사회 단체장 및 지성인들, 그리고 중국동포들이 많이 와서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이성 구청장 한중사랑교회 ‘2017 송년성탄문화축제’에서 축사를 하다
이번 행사에는 한중사랑교회에서만 1000~1200명의 중국동포들 성도들이 참석할 예정인 가운데, 이성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여러 분야 저명인사들이 참석해서 축사를  하며,  또 법무부 출입국 홍보대사 하보미 등 저명 가수들도 참석을 해서 화끈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 한중사랑교회, ‘2017 송년성탄문화축제’ 개최 장면(이하)

 

 
 

 

 

▲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중국동포들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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