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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反파룬궁(션윈 예술단) 사진전 17일부터 31일까지 고양 등지서- 이단, 사이비종교는 사회의 암적인 존재들입니다. 그러한 종교를 분별하여 올바른 생활을 하도록 돕고자 합니다.
본지 기자  |  pys04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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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09  1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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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북아신문]사이비 종교로 인한 피해사례를 알리는 사진 전시회-反 파룬궁(法輪功, Falungong) 사진전 

   
 

파룬궁(法輪功) 사이비종교 집단이 생체장기적출 당하고 있다는 주장은 거짓입니다. 종교를 이용한 국제 사기극을 벌이고 있는 겁니다.
파룬궁(法輪功) 집단은, 교주 이홍지를 신으로 믿고 있습니다.
이홍지가 예수, 석가모니, 마호메트, 공자도 이루지 못한 구원을 자신이 이루었다며, 세상 종말이 오면 파룬궁 집단 만이 살아남는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홍지 자신의 출생일을 석가모니의 출생일로 변경하였습니다.

파룬궁 신도들은 이홍지를 창세주로 섬기고 있고, 파룬궁(法輪功) 수련을 하면, 불치병, 난치병이 치료된다며, 병원에도 가지 말라, 약도 먹지 말라고 합니다.
세상 종말이 곧 온다면서, 정작 본인은 미국에 대저택이 7채! 호화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신도들에게는 병에 걸려도 병원 치료 받지 말라고 하면서 자신의 매부에게는 병원 치료를 허락하였습니다.
이홍지는 1975년 12월 20일, 중국 길림성 삼림경찰 선전대에 입단하면서, “공산주의의 실현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친필로 썼습니다.

파룬궁(法輪功) 사이비종교의 거짓 조작 사기극에 속지 마십시오!
파룬궁(法輪功)은 한 인간을 신격화하여 섬기고 있는 사이비종교 집단입니다.
파룬궁(法輪功) 사이비종교의 피해사례들과 폐해를 알리는 사진전을 개최합니다.
현재 국내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활동하고 있는 저들의 활동을 저지해야 합니다.
불치병에 걸린 환자가 병원에 가지 않고 약을 먹지 않고 있습니다.
파룬궁 수련을 하다가 정신 이상에 걸려 집에 불을 지르고, 반대하는 가족들을 살해하고, 자해를 일삼고, 자살을 합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피해사례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알리는 것입니다.
더 이상 이러한 비극이 이 땅에 있어서는 안 됩니다.
파룬궁(法輪功) 집단은 거짓으로 조작된 내용들을 가지고 길거리에서, 인터넷상에서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인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모두 거짓입니다.

저들이 얼마나 악한 집단인지, 얼마나 사회에 악영향을 끼치는 집단인지, 그 폐해를 보시고 저들의 실체를 분별하시기 바랍니다.
이단, 사이비종교는 사회의 암적인 존재들입니다. 그러한 종교를 분별하여 올바른 생활을 하도록 돕고자 합니다.   제공: <종교와 진리>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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