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최종편집 2019.5.21 화 07:03
정치·경제
대림성모병원, 개원 50주년 기념 ‘추억 소환 프로젝트’ 개최
[편집]본지 기자  |  pys04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14  19:13: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동북아신문]- 병원 역사가 담긴 사진 공모, 접수 작품 활용해 역사의 벽 전시 예정
- 국민들과 함께한 반세기를 기념하고 환자 중심 100년 병원으로 도약할 것

대림성모병원(병원장 김성원)이 개원 50주년을 기념해 '추억 소환 프로젝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개원 50주년을 맞은 대림성모병원은 국민들이 기증한 사진으로 원내에 역사의 벽을 설치하고 ‘환자 중심의 100년 병원’ 도약을 다짐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추억 소환 프로젝트는 대림성모병원의 50년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사진을 소장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사진 응모는 3월 13일부터 4월 30일까지 메일, 우편, 직접 방문으로 접수 가능하다.

응모된 사진은 대림성모병원 개원 50주년을 기념한 각종 전시에 활용될 예정이며 선정된 일부 작품에 대해서는 소정의 상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대림성모병원 김성원 병원장은 “지난 반세기 동안 대림성모병원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고객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 덕분이다.”라며 “앞으로 고객분들께 받은 사랑을 보답하기 위해 환자 중심 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100년 역사의 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림성모병원은 1969년에 개원하여 50년 동안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 증진과 의료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온 종합병원이다. 한국인 최초로 국제병원연맹 회장을 역임한 김광태 이사장에 이어 지난 2015년부터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교수, 국내 유전성 유방암 최고 권위자로 알려진 김성원 병원장이 경영권을 승계 받아 운영하고 있다. 유방•갑상선센터를 필두로 4개의 특화센터와 20여 개 진료과에 총 50명의 전문의가 포진해있다. 

   
 

* * *

대림성모병원에 대하여

대림성모병원은 1969년 개원 이래 50년 동안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 증진과 국가의 의료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온 종합병원이다. 유방•갑상선센터를 필두로 4개 특화센터와 20여 개 진료과에 50여 명의 우수 전문의가 포진해 최신 시설과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대림성모병원 의료진들은 ‘환자가 더욱 행복한 병원’이라는 경영철학 아래 충분한 진료 시간과 자세한 설명을 원칙으로 고수하고 있으며 과잉진료를 지양하는 적정 진료로 환자를 우선시하는 치료 시스템을 실현해 오고 있다.
 

[편집]본지 기자  pys048@hanmail.net

<저작권자 © 동북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본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한중작가포럼/문학작품특집76]우상렬 수필 " 영삼이, 대중이" 외7편
2
제11회 효사랑 글짓기 공모
3
[박연희의 발빠른뉴스14] "중국동포를 포함한 외국국적동포 제도 변경" 등
4
[독자편지] "저의 딸을 신고합니다"
5
[시/리춘화] 불꽃 외 10수
6
"파룬궁은 중국에서 건너온 사이비종교입니다, 절대 믿지 마십시오!“
7
[대림칼럼⑤/조은경]‘선녀’를 엿보다
8
[독자편지]외국인등록증에 한글 이름 기재되면 불편함 모두 사라지나?
9
[코인시황] 비트코인 숨고르기…개당 812만원
10
[평론/허경수] 함축된 시어, 해학적 수법으로 생활의 참신한 화폭 그려
신문사소개구독문의광고후원회원/시민기자가입기사제보제안/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0-824]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2동 1024-21 | 대표전화 : 02-836-1789 | FAX : 02-836-0789
등록번호 113-22-14710  |  대표이사 이동열 |  E-mail : pys048@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열
Copyright © 2004 동북아신문.∥dbanews.com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