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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둥(容东), 신구의 첫 삽을 뜨다
[편집]본지 기자  |  pys04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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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25  15: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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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둥구역에 중국전통 산수도시의 이념을 운용하여,

각지의 구체적인 실정에 맞게 적절한 대책을 세워 하나의 도시구역에 침투된 생태공원을 조성한다.

사실상, 이것은 또 룽둥구역의 현재 갖고 있는 지세와 지모에 의해서 결정된 것이다

[서울=동북아신문]룽우고속(荣乌高速)도로를 따라서 슝안신구(雄安新区)에 들어서면, 남쪽을 향해 치둥구(启动区)가 있고, 북쪽을 향해 룽둥구역(容东片区)이 있다.

이 12.7평방킬로미터 되는 토지는, 안쯔시범구(安置起步区)에 7만인구를 안치하게 되고, 외래인구 10만명을 넘겨받게 된다. 그 외에 신구는 거주, 산업, 문화, 여행 등 많은 기능을 형성하여 안쯔구의 범위를 초월하게 된다.

룽둥구역의 개념은 비교적 명확하게 제기되었는데 그것은 2017년 여름이었다. 시작구(起步区)가 건설 되려면 구역내의 마을은 토지를 징수하여 철거해야 하는데 그러려면 우선 안쯔구(安置区) 하나가 필요하여 촌민들이 이동한 후 거주하게 해야 한다. 신구의 5개 팀에서 시작구에 가장 가까운 것은 룽청팀(容城组团)의 룽둥구역이다. 이름 그대로, 룽둥은 룽청의 동쪽에 위치해 있는데 촌민들이 이사한 후 시작구에 가든 아니면 룽청현성에 가든 모두 매우 편리하다. 그렇기 때문에 룽둥구역은 사전 건설을 위한 안쯔구로 제기되었다.

2018년 12월, 룽둥구역의 통제 상세규정에 대한 최종적으로 회답된 원고가 마무리 되었다. 2개월 후인 2019년 2월 23일, 룽둥구역 서쪽에 있는 슝안국제과학기술성과전시교역센터는 첫 삽을 떠 공사를 시작했다.

외부에서 기대하던 커등구역의 첫 번째 삽으로 흙을 이미 팠다.

녹지율이 50%보다 크다

하나의 새로운 성을 만들려면 우선 기획이념이 필요하다.

중국의 도시 가운데서 산수도시는 많은 특색과 매력을 갖고 있다. 비록 실제의 산과 물을 보지는 못하더라도 자연환경과 인공환경이 일체가 된 도시의 질감을 느낄 수 있다. 절반은 원림이고 절반은 도시인데 도시 가운데 원림이 있고, 원림 가운데 도시가 있다.

룽둥구역은 이런 지역이 될 것이다. 상하이 퉁지도시기획설계연구원(上海同济城市规划设计研究院, 이하 퉁지기획원으로 약함)은 책임지고 <허베이슝안신구룽둥구역통제성상세기획>과 <허베이슝안신구룽둥구역도시설계>를 편성하였다. 퉁지기획원 원장인 저우젠(周俭) 퉁지대학도시기획과 교수는 <중국신문주간>에 “기획과정에서 팀은 공동으로 된 인식을 형성하여 룽둥구역에 중국전통의 산수도시 이념을 운용하여 각지의 구체적인 실정에 맞게 적절한 대책을 세워 도시에 침투된 생태공원을 만들려고 한다. 사실상 이것은 또한 룽둥구역에서 현재 갖고 있는 지세와 지모가 결정한 것이다. 이 구역 중간에는 일부 늪이 있는데 흙의 양은 예측하기 어렵고, 건물을 세우기도 편리하지 않다. 그러므로 기획팀은 외부를 둘러싼 삼림과 연결하여 도시에 침투한 녹색지대를 5갈래 형성하여 도시 속의 푸른 공간을 창조하려 한다”고 말하였다.

기획팀은 룽둥구역 내의 공원이 간단한 인공 모의 자연환경인 원림이 아니라 자연환경을 빌린 인공경관을 만들며, 이것은 중국에서 원림을 만드는 전통이고, 각 원림은 모두 일정한 인문적인 의의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 구역의 중심에 있는 공원을 예로 들면, 저우젠은 그를 생태인문공원으로 자리를 정했는데 미래에 누각과 다리가 있고, 복도와 정자가 있으며 그리고 중국고전풍모를 가진 건축이 있기를 희망했다. 그 외에 슝안신구 내부에는 또 한 무더기 발굴되지 않은 고고유적이 있는데 그 중 4곳은 룽둥구역내에 위치하여 기획팀은 그 중 2곳을 미래 역사공원으로 만들 예정이다. 동시에 룽둥구역에는 체육공원, 청소년아동공원 등이 있는데 모두 경관과 인문 기능을 겸비한 주제공원이다.

신구의 <기획강요>에 따르면 신구는 “300미터 이내에 공원에 진입할 수 있는 곳”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그 말인즉 거주공간 내에, 지역사회, 길모퉁이에 모두 소형공원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저우젠이 소개한 바 현재의 설계에 따르면 룽둥구역에는 1개의 생태인문공원, 4개의 전문분류공원, 8개의 지역사회공원, 48개의 동네정원이 생길 예정이다.

<강요>는 또 신구에서 도시 순환 산림, 습지가 들어선 도시, 3킬로미터내에 삼림이 조성되고, 1킬로 내에 방풍림이 조성될 것을 요구했다. 룽둥구역의 북쪽은 철로이고 남쪽 면은 룽우고속이다. 그러므로 동쪽서쪽 2면에는 삼림과 습지를 중점으로 건설한다. 삼림은 현지의 나무를 중점으로 심어서 자연생태계를 회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역 동쪽을 꿰지른 것은 2갈래의 주간 수로이고, 남북으로 7갈래 있다. 동서쪽의 수로는 시작구의 수계와 서로 연결되어 물이 유동한다. 도시설계방안은 삼림과 습지 외측에 자전거도로, 달리기도로, 휴식 시설 등을 설계하여 거주민들이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설계하였다. 설계에 따르면 룽둥구역은 12킬로미터 도로 띠 모양 녹지를 형성하고, 52헥타르 해변녹지 및 84헥타르 구역주변 생태림대의 공원녹지시스템을 형성한다. 다시 말하면 이 구역 내의 1인당 공원녹지면적은 24평방미터, 녹화율은 50%를 초과한다.

사람의 체험을 고려하다

룽둥구역의 도시중심은 생태인문공원이고, 5갈래 방사성 녹화지대는 도시를 4개 종합 구역으로 나눈다. 중국에서 문자로 기록된 도시건설 사상은 서주초기로 거슬러 올라 갈 수 있다. 즉 기원전 1000년이 넘는다. 고대인이 강구한 올바른 방위(方正)와 질서, 기능을 어떻게 안배하고, 공간의 순서를 어떻게 배치할 지는 모두 규칙이 있다. 고궁은 전형적인 예인데 줄곧 오늘까지 계승되어 왔다.

그러므로 도시건설이 옛날과 지금 모두 있는 개념은 슝안신구에서 주요기획팀이 토론 중에 있으며 끊임없이 주장된다. 최종적으로 시작구와 룽둥구역은 모두 이 전통적인 도시건설이념을 적용해서 “사람들에게 이것이 중국의 도시라고 느끼게 하자”고 정리됐다.

<허베이슝안신구기획강요>에서는 신구는 “중화도시건설이념을 전승하여 배치규칙이 대칭되게 건설하고, 이웃척도가 사람에게 좋은 느낌을 주는 중심을 ‘네모난 도시’로 건설한다”고 명확하게 규정했다.

룽둥구는 12.7평방킬로미터의 공간을 다른 기능을 가진 4개 구역으로 자리매김으로 하려 하는데 4개 구역은 1개 주요 구역, 3개 부차 구역으로 하여 크기가 다르고 외형을 자유롭게 한다. 그러나 설계팀은 각 구역의 중심에는 사람의 체험척도를 기준으로 4개 ‘네모난 도시’를 만들려고 했다. 그 중 가장 중요하고 가장 큰 ‘네모난 도시’는 1평방킬로미터, 작은 것은 0.5-0.6평방킬로미터이다.

미래의 룽둥, 도시의 기본 단위는 85미터 X 150미터 되는 작은 거리로 그 안에 주택이 있을 수 있고, 오피스텔이 있을 수 있는 주민들이 교류 왕래하는 하나의 공간 척도이다. 몇 개의 거리를 하나의 마을로 만드는데 마을에는 마을센터, 소형공원, 활동장소, 유치원, 초등학교 등의 시설이 있다. 전 룽둥구역은 21개 마을로 만들려고 하고 5개 지역사회를 기획하고 있다. 각 지역사회에는 모두 지역사회공원, 병원, 운동장, 고등학교 등의 시설을 배치한다.

도시도로는 거리, 마을, 지역사회를 이어 놓는다. 기획팀은 ‘작은 거리 밀집망’의 개념을 사용하여 녹색 외출을 위한 편안한 환경을 만들려고 한다. 구역 내에는 3갈래 간선 도로가 6차선인 외에 나머지 도로는 4차선을 초과하지 않게 한다. 이 도로망시스템에서 공공버스가 다니는 버스전용도로를 만들고 또 자전거전용도로와 행인이 사용하는 저속도로가 있다.

그 외에 설계자들은 룽둥 지하공간을 개발할 것을 희망하는데 지하 2층을 지하주차장으로 설계, 최대한의 지상공간을 확보하여 천천히 다닐 수 있게 하고, 공공교통에 이용하려고 한다.

사실상, 퉁지기획원은 기획임무를 받은 후 교통 문제를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했다. 대도시 병을 피하기 위하여 교통패턴을 어떻게 설계해야 할까? 슝안신구가 서행, 녹색 통행을 제창하는데, 교통패턴은 어떻게 하면 서행하는 사람들에게 더 우호적일까?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선전 등 대도시에서 사람들은 아마 지하철을 나선 후 길거리에서 10분 내지 20분간 걷는 것을 받아들이기 힘겨워 할 것이다. 이것은 통상적으로 지하철에 가깝지 않고, 통행에 불편한 지점은 적지 않은 사람들이 택시를 타고 가려고 한다.

그러므로 설계팀은 길모퉁이 유원지, 길거리 녹지, 공원 등을 통과하여 서행라인을 구성하여 시민들의 생활공간을 이어놓으려고 노력했다. 이 서행라인은 모든 이웃, 지역사회센터, 공공센터와 상업서비스거리지역에 이를 수 있고, 각 학교, 병원, 산업복합거리와 공공교통역전을 이어놓는다. 이웃 급의 고공서비스시설은 주민이 보행으로 5~10분이면 도착한다. 지역사회 급의 공공서비스시설도 보행으로 10~15분이면 도착한다.

교통 이외에 도시의 높이도 기획팀이 세세하게 토론하였다.

그들은 사람에게 비교적 적합한 도시건축높이는 기본적으로 6층, 즉 24미터 전후라고 여겼다. 룽둥구역 4차도를 위주로 하는 도시도로를 배합하여 길을 따라 건축물의 높이는 28미터 전후이며 건축고도와 도시길거리 너비의 비례도 1:1에 접근한다. 저우젠은 사람의 시선에는 인지법칙이 존재하는데 30미터 이내에 상대방을 알아볼 수 있고, 30미터를 초과하면 식별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그러므로 건물상단과 건물아래의 거리, 길거리좌우 양측의 거리는 30미터 전후로 통제했다. 이것은 장벽을 느낄 수 없는 거리이다.

룽둥구역의 거주건축물 기준높이는 30미터로 규정하였다. 즉 80% 이상의 집의 높이는 모두 30미터 전후인데 설계에 따라서 높이가 들쑥날쑥 하다. 상업, 상무, 사무 건축의 기준높이는 45미터로 주요 건축의 높이는 일반적으로 75미터를 초과하지 않는다. 기획팀은 현재 주요건물은 반드시 공공건축이어야 하고, 비거주 주택이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75미터보다 높은 건물은 응당 3개동을 초과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이런 건물의 맨 위층은 응당 모든 사람에게 개방하는 공공자원이 되어야 한다고 규정했다.

완전히 데이터화 한 도시

치둥구(启动区)와 같이, 룽둥 범위 내의 4개 구역은 직무와 거주가 균형을 이룬 구역이다. 각 구역에는 모두 각자의 산업, 올인원서비스와 거주공간이 있는데 미래에 치둥구와 연동을 형성하게 된다. 즉 치둥구에서 일하는 사람은 일부분이 룽둥구에 살게 된다.

룽둥의 산업은 비즈니스업무를 위주로 하지만 베이징의 어떤 비 수도기능을 해소할지는 아직 토론 중에 있지 않다.

그러나 저우젠은 현재 이미 3방면의 산업을 고려하고 있다고 소개한다. 눈앞에 놓인 첫 번째 문제는 이곳의 원래 산업은 보존해야 하고 창신하고 업그레이드 해야 한다는 것이다. 룽청현의 의류산업과 쿠션인형 산업은 비교적 발달했으나 기업가와 룽청현정부 모두는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부분이 현에 남아서는 안 되기 때문에 이 두 산업이 산업사슬의 전단과 후단에 있어야 한다고 희망해왔다.

룽청현 부현장 숭융량(宋永良)은 <중국신문주간>에 “슝안신구를 설립하는 것이 확실해 진 후 팀을 데리고 신쟝에 가서 일부 쿠션인형기업과 현지를 서로 이어놓았다. 이 산업은 기술에 대한 요구가 비교적 낮다. 재봉틀만 있으면 가공이 가능하다. 그런데 신쟝의 노동력 가격이 비교적 낮은 데다가 현지에는 일정한 격려정책이 있다. 같은 이치로 빈곤부축정책이 있는 보우딩시(保定市) 서부 산구역에서도 쿠션인형 산업을 받아 들일 수 있다” 고 말했다.

숭융량은 “여러 기업의 생산가공 부분은 이미 외주를 보냈고 현지에 남은 것은 후속의 털을 채우고, 정리하고, 판매하는 등의 공정인데 환경에 대한 오염은 비교적 통제 가능하다”고 말했다.

다른 하나의 발전이 고려된 산업은 디자인 산업이다. 선전이 건설되는 초기에 첫 번째로 선전에 들어선 단위에는 각 건축원, 기획원, 시정원, 교통원 등이 있었다. 이들은 건설에 필요한 단위로써 측량기획이 시작된 이후로부터 건축, 시정, 원림경관, 심지어 가로등, 휴지통, 대중교통역, 출판물판매점 등의 설계에 이르기까지 모두 현장설계서비스를 필요로 한다. 미래의 매우 긴 기간 동안 슝안신구의 첫 번째 시공 건설 구역으로서 신구의 디자인 인원은 모두 룽둥에 모여서 작업을 하게 된다.

세번째로 발전을 고려하는 산업은 데이터 산업이다. 슝안신구는 지혜의 성을 만들려고 하는데 가장 중요한 자원은 바로 데이터이다. 한 장의 흰 백지 위에 새로 솟은 도시로 신구는 대부분 도시가 실현하지 못했던 완전 데이터 도시를 실현할 수 있는데 단지 빅데이터산업에 그치지 않는다. 데이터 산업은 앞당겨 계획되어 이 도시가 성장하기 시작한 첫 날부터 모든 데이터가 일일이 수집, 분류, 저장, 분석, 응용되어 이후의 지능화 조건을 창조했다.

현재 이미 공사에 착공하여 건설하는 슝안국제과학기술성과전시교역센터는 슝안비즈니스서비스센터의 한 구성 항목이다. 후자는 전체적으로 룽둥구역의 서부에 위치하였는데 시민활동센터는 북측에 있고 안에는 호텔, 전문가아파트, 오피스텔, 소형회의전시센터 등을 건설할 예정이다. 저우젠은 “이렇게 하는 이유는 바로 사전에 룽둥구역의 디자인 데이터 등 각 팀이 들어서는 이외에 외래 고찰, 교류, 협력하는 인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룽둥구역의 전면적인 건설은 이미 일정에 올랐다. 퉁지기획원이 책임지고 편성한 <허베이슝안신구룽둥구역통제성상세기획>과 <허베이슝안신구룽둥구역도시설계>는 2018년 6월 첫 번째 전문가 심사평가를 받았고, 이후 3개월간 신구 영도자와 반복적으로 30여차례 교류하였고, 허베이성 영도와 전후로 7차례 교류하였다. 9월, 징진지(京津冀)협동발전영도팀은 룽둥구역의 통제상세기획과 도시설계와 동시에 슝안신구의 총기획과 바이양덴(白洋淀)기획을 심의했다. 2018년 12월 룽둥구역의 통제상세기획은 허베이성위, 성정부에 회답하여 최종적으로 원고를 마무리했다.

룽청현 부현장 숭융량은 <중국신문주간>에 “2017년 10월 룽청현에 철거지휘부를 설립했는데, 촌작업팀과 진촌 간부를 함께 설치하여 상응한 범위내의 19개 촌의 사람, 땅, 집, 기업 상황에 대해서 몇 차례 내막 탐지 통계를 내렸고 엄격하게 관리 통제를 하였으며, 수시로 시작될 수 있는 이주를 기다리고 있었다. 룽둥구역 내에는 앞서 2개 촌의 538호 거주민을 이주시켰다. 다수는 이미 잠시 세를 맡고 거주할 수 있는 집을 찾았는데 룽둥이 건설 된 후 다시 이사간다”고 말했다.

저우젠은 “공사를 시작한 후, 촌민의 이주주택건설은 가장 먼저 해야 하는 한 작업이다. 기획에 따르면 2020년에 이르기까지 룽둥의 기초시설은 기본적으로 건설되어 안쯔구(安置区)를 옮기는데 사용되는 조건을 구비하게 되고, 구역의 기본적인 틀이 초보적으로 형성된다”고 소개했다. 중국신문주간기자/쉬텐(徐天)

[편집]본지 기자  pys04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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