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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
4차 산업혁명과 AI를 디자인하는 프레지던트 장혜자 창작노트
[편집]본지 기자  |  pys04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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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4  17: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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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혜자 작가(프로필 하단 참조) 
[서울=동북아신문] 장혜자 작가 창작노트

모티뷰(Motive)
 
작품의 주제를 독특한 자신만의 창작을 위한 고민을 할 때마다, 우리들은 하나의 동기에서 우연처럼 마주 하게 됩니다.
 
꽃과 풍경을 주로 그렸던 지난 작품에 창작의 의미를 두고 싶다고 느끼게 되어, 자연을 소재로 나만의 독창성을 시도 하게 되었고 1997년부터 모티브(Motive 동기, 이유)라는 주제를 시도하게 되었으며, 이후 작품을 개인전으로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Motive.2009.46X33cm,Acrylic on canvas
산소 호흡하는 모든 생명체를 귀히 여기고, 형상을 무채색으로 은은한 빛으로 창의적 소통을 하고 공감하는 우리의 삶에 자연들을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자연과 숨을 쉬는 모든 것에 감성을 부여하고, 열정을 화폭에 다양한 재료를 가지고 표현하는 현대와 이상을 화폭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무더위와 일에 지쳐서 온몸이 땀을 내고 있을 즈음 시원스레 불어오는 바람이 땀을 식혀 주고, 마음을 맑게 하는 자연의 힘은 유난히 따스한 햇볕에 감사하고, 문뜩 바쁜 일정을 뒤로 하고 여유롭게 맑은 하늘을 올려다보며, 새삼 우리들이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에 감탄을 하며 감사하게 하는 시간과 마주하게 되며 행복감을 느끼게 합니다.
 
소소한 우리의 일상의 여정을 서정적인 여백으로 마음의 평화를 가져다주는 몽환적인 추상과 여유로운 삶을 함께 아름답게 이야기 하고자 하는 작품세계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Motive.2017.33X53cm.Acrylic on canvas
 
스틸 라이프(Still Life)
 
모티뷰(Motive)라는 주제를 가지고 연작을 창작하고 전시를 하며, 작가에게 다가온 또 다른 환경에서 변화를 시도 하게 되었습니다.
 
서정성을 가지고 있는 작품으로 재료를 다양하게 사용하여 꼴라주를 시도도 해보고 초현실의 작품을 작가 내면의 무의식을 그리고, 현실에서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을 표현하는 작품도 시공간 초월의 작품시도 도 있습니다.
 
   
 Motive.2017.41X53cm .Acrylic on canvas
 
4차산업 혁명으로 가는 현대의 급변하는 사회에 변화에 적응 하고 있는 현대인, 다양한 버블 형태의 경기 반복으로 우리 현대인 삶은 긴장의 연속이 되는 가운데, 휴식같은 이상으로 표현된 좋은 환경의 바다를 주제로 긍정적인 작품을 대표작으로 하여 현대인들에게 시대적 정신안정과 위안을 주는 편안함을 표현해 공감하고 소통하며, 깊이 성찰하는 시간을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보고 맑고 순수한 감성을 갖고자 하였습니다.
 
   
 Motive_2015.40X52cm. Acrylic on canvas

<장혜자 프로필> 

파리 대학교-소르본느-Certificat D'assiduite Du Seminaire
쿤국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
영은미술관. 성남아트센터. 나루아트센터. 잠실롯데 갤러리 등 전시
<해외전> 이탈리아’ 프랑스’ 일본, 중국, 미국, 캐나다 등
Toronto (Canada,Korea) 초대전
영의도 M미술관 초대 개인전
Sydney KBS Museum Exhibition
Seoul 경인미술관 개인전
서울 특별시 교육청 Galley We 초대 개인전
Galen'e Joseph Charlot 초대전(France)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개인전
창의문뜰 Galley & cafe 초대 개인전
Washing to Congress초대전 (USA)
SoNaMoo Gallery 초대 개인전
현재, 아티스트 드림팀 프레지던트. 한국미술협회 서양화 이사. 서초포럼 서양화 운영 위원장

   
  still life(Sea World- 2).2019.90X116cm.Mixed media

   
 Still Life(Sea World -3)2019.96X161cm.Mixed media

   
 Still Life. 2019. 지름17.5cm.Acrylic on canvas

[편집]본지 기자  pys04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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