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자문화센터 “논어독서회” 특강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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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자문화센터 “논어독서회” 특강 열어
  • 김태권
  • 승인 2019.08.3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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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동북아신문]한국공자문화센터는 지난 8 24일 수원시 외국인복지센터에서 재한중국인들에게 독서회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는 유교문화를 주제로 한국공자문화센터에서 진행하는 활동을 예로 이론가 실천으로 모의논어독서회 활동을 함께 체험해 보았다.

전춘화교수 논어독서회 강의 진행
전춘화교수 논어독서회 강의 진행

한국공자문화센터 홍보부장 홍익대 전춘화 교수는 우선 독서의 중요성과 독서회의 의미, 한국 독서회 현황을 설명하면서 수강생들과 함께 모의논어독서회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한국공자문화센터의 논어독서회는 수강생이 주체가 되여 참여하게 한다. 강의 순서는 사전 배경지식 해설, 배경지식 체험 스스로 설명체험, 독서, 토론, 발표 총결 등 순서로 진행하였다. 수강생들이 논어를 배우고 생각하고 배우면서 깨달음을 얻고 배움을 유용하게 사용할 있게 하는것이 강의의 목표이다. 이번 강의가 순조롭게 진행될 있도록 수원시 외국인복지센터 노순자 선생님과 유춘남선생님의 아낌없는 지원을 받았다.

강좌는 누구도 부담없이 접근할 있어서, 강좌가 끝난 뒤에도 수강생들의 마음에는 여전히 학구열이 남아, 앞으로도 논어독서회 활동을 계속하기를 희망한다는 받았다. 이번 강의는 성현의 책을 함께 읽어, 스스로의 발전을 도모하고, 개인 문화수양도 높이는데 의미를 크게 두었다.

한국공자문화센터와 수원시 외국인복지센터는 앞으로 많은 협력과 교류를 하기를 바라면서, 유교 문화의 전파와 보급 사업을 꾸준히 것을 약속하였다.


[자료제공] 한국공자문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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