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중국-동북아 협력 법률 심포지엄' 장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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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중국-동북아 협력 법률 심포지엄' 장춘에서
  • [편집]본지 기자
  • 승인 2019.09.0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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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북아신문]'제12회 중국-동부아박람회' 기간에  중국, 러시아, 몽골, 일본, 한국 5개국의 법계, 상업협회, 학술적인 전문가와 학자들로 구성된 '제2회 중국-동북아 협력 법률 심포지엄'이 지난 8월 22일 창춘시에서 열렸습니다 . 동북아 지역의 투자협력과 분쟁에 초점을 맞춰 지역 경제무역 협력의 규모와 수준을 끌어올리자는 취지입니다.

동북아 상업 법률 협력 심포지엄 현장 사진

동북아 지역 정세가 완만해지면서 국제 무역거래 협력이 늘고 있지만 구체적인 상업무역법에 관한 국가 간의 차이때문에 국제간의 투자도 법적 리스크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동북아 상업 법률 협력 심포지엄 현장 사진
동북아 상업 법률 협력 심포지엄 현장 사진

중국 무역 촉진위원회와 길림성 정부가 주최한 이번 협력 세미나는 '동북아 국제 투자와 비즈니스 법률서비스 협력'이란 주제로 정부, 상업협회, 무역촉진기구, 법률서비스, 연구기관과 기업간 교류협력을 촉진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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