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세계조선족문화절 및 도쿄포럼’에서, 재한조선족 사회를 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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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세계조선족문화절 및 도쿄포럼’에서, 재한조선족 사회를 알리다
  • [편집]본지 기자
  • 승인 2019.11.2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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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북아신문]‘2019세계조선족문화절 및 도쿄포럼’은 “우리는 조선족!! 우리는 하나이다!!”로 주제를 설정하고 시종 같은 주제로 프로그램을 설정해서 참석자들의 심금을 크게 울렸다.

지난 11월 3-5일 사이 진행된 전일본조선족연합회 성립식, 도쿄포럼  ‘2019세계조선족문화절’ 축하공연 등은 세계 조선족이 단합되고 하나로 뭉쳐가고 글로벌적인 네트워를 구축해 가는 시발점이 됐다.

이번 행사에는 일본의 22개 경제 문화 등 전 일본 조선족 유지인사들과 중국 조선족기업가 수십명이 참석을 했으며 연변과 한국의 유명 공연예술가들이 참석을 했다. 한국에서는 재한동포문인협회와 중국동포한마음연합총회가 협력 단체에 이름을 올렸다.

김용선 한중무역협회 대표가 도쿄포럼에서 발제를 하다
김용선 한중무역협회 대표가 도쿄포럼에서 발제를 하다
일본 글짓기 시상식, 재한동포문인협회 류재순 회장이 공로상을 수상했다.
일본 글짓기 시상식, 재한동포문인협회 류재순 회장이 공로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중무역협회 회장이며 중국동포한마음연합총회 명예회장인 김용선, kc동반성장기획단에 기회위원 김미선, 송가연, 재한동포문인협회 대표 이동렬, 회장 류재순, 사무국장 김경애, 사무차장

배영춘, 재한 유명 공연예술가들인 이옥희, 김미령, 변강, 류춘진, 그리고 중국동포중앙회 김성학 회장과 문옥화 감사 등이 참석을 했다.

해외 신문으로는 조글로 김삼 대표와 동북아신문 이동렬 대표가 특별 초청돼 전문 보도를 진행했다.    

11월 4일 진행된 도쿄포럼에는 한중무역협회 김용선 회장이 발제자로 나섰고, 오후에 진행된 일본 글짓기 시상식에는 재한동포문인협회 류재순 회장이 수상자로 나서 수상을 했다.

‘2019세계조선족문화절 및 도쿄포럼’은 재한조선족사회에 네트워크 구축과 협력 등 여러 모로 던져주는 시사점이 아주 컸다.

소품 : "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킨다 (리옥희 김미령)"
소품 : "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킨다 (리옥희 김미령)"
중국동포 가수 변강
재한중국동포 가수 변강
재한중국동포가수 류춘진
재한중국동포가수 류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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