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안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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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안나 시
  • 동북아신문
  • 승인 2019.12.0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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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안나의 시는 절제된 시어에 깊은 호흡을 담고 가슴 속에서 이미 무르익어서 잘 정리된 시적 생각과 사유들을 아주 매끈하고 파워풀하게 풀어내고 있다. 그의 시는 동적인 이미지를 그리면서 시적 리듬의 고리고리에 사색의 파문을 만들고 파도 속 깊은 울림과 여운 같은 것을 던져준다. 이에 본지는 고안나 시인의 시를 올해의 백두산문학상으로 선정한다.

<동북아신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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