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동포한마음연합총회, 중국 신종코로나바이러스염증 재난 지역에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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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동포한마음연합총회, 중국 신종코로나바이러스염증 재난 지역에 후원금 전달
  • 동북아신문
  • 승인 2020.02.10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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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중국전역뿐만 아니라 전세계로 확산하고 있다. 중국 내에는 마스크 품귀현상이 일어나 엄청난 양의 마스크 및 의료용품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중국동포한마음연합총회는 지난 1월 말일부터 약 일주일간 전체 총회 회원들을 동원하여 모금활동을 진행하였는데 한국지역에서 진행된 모금 인원은 총 82명이며 전체 후원금은 1,240만원이다. 해당 금액은 지난 26일 재한중국대사관을 통하여 전달하였다.

중국동포한마음연합총회는 태안기름유출사고, 포항지진, 강원도산불 등 한국내 대형 사고시에도 모금운동을 하고 현장 자원봉사를 진행하였을 뿐만 아니라 중국내 사천대지진, 연변홍수피해 시에도 모금운동을 진행한 바가 있다.

중국동포한마음연합총회는 2006년에 설립한 14년차 한국사회에서 설립한 협회이다. 현재 봉사회를 비롯하여 총 8개의 산하단체가 각종 봉사와 후원, 나눔과 친목을 도모하며 다양한 활동을 한국사회에서 활발히 벌려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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