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요녕성 ‘개방개발 추천 프로젝트 회의’가 신리호텔에서
상태바
중국 요녕성 ‘개방개발 추천 프로젝트 회의’가 신리호텔에서
  • 동북아신문 기자
  • 승인 2007.04.26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요녕성 성장 짱원위에
4월 25일 오후, 중국 요녕성 짱원위에(張文岳) 성장이 이끄는 요녕성 개발 추천 프로젝트팀 일행 약 200여 명이 서울 신라호텔에서 외자인입 설명회를 가졌다. 왕찐디이(王金笛) 부비서장, 빙쯔깡 재정청장, 얜진린(焉錦林) 국토자원청장, 쩡위쭈어 교통청장 등 요녕성 정부 주요 인사 14명과 요녕성 주요시의 시장들이 참석하여 요녕성의 드팀없는 개혁개방의지를 실감케 했다.

▲ 로비에서

한국 측에서는 이기준 전 부총리와 산업은행 총재 김창록 등 인사들과 신문계, 공상업계, 무역계 인사 500여 명이 참석하였다. 한국주재 닝푸쿠이 중국 신임대사가 축사를 하였다.

 

이어 요녕성 성장 짱원위에가 요녕성의 지리적 우세, 경제발전상황 및 투자환경에 대해 수치를 들어가며 1시간 30분 동안 소상히 설명하였다.  

 

한국은 요녕성의 제 2대 무역동반자이며 제 4대 투자대상국이다. 요녕성에 대한 한국투자 총액은 이미 51억 7천만 위안을 넘어섰다.

 

요녕성정부는 “5점 1선”의 발전전략 즉 대련장홍도항구공업구, 영구연해산업기지, 요녕서부금주만연해경제구, 단동산업국와 대련화원구공업구 중점 연해경제벨트의 발전계획을 제정하였다. 2003년 중앙정부는 동북 등 노후 공업기지 진흥의 전략을 제출하였고 요녕에 얻기 어려운 역사성 발전기획을 제공하였다. 중국 신형 산업기지와 새로운 중요 경제증가구역으로 건설하기 위하여 2010년에 요녕은 중국현대 장비제조업 기지와 중요한 원자재공업기지로 창조하며 비교적 우세가 있는 하이테크산업, 농산품 가공업과 현대 서비스업을 발전한다. 국가 ‘동북 노후 공업기지 진일보 대외개방 확대를 추진할 데 관한 실시의견’의 출시는 동북지역이 대회개방을 하는데 광활한 공간을 창조하였다.

 

▲ 대회장 일각

요녕성은 세계 각국과 지역의 합작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데 이미 총투자액이 1000억 위안인 90개의 대외합작 프로젝트를 선별하였고 장비제조, 원자제, 경방직공업, 하이테크, 농산품 재가공, 인프라시설, 서비스업 7개 미래 중점 발전영역에 대해 적극 합작을 도모하고 있다.

 

현재 한국의 SK네트웍스는 지난 2005년 9월 동북 3성(요녕성, 흑룡강성, 길림성)의 핵심도시인 심양에 국내 종합상사로서는 최초로 지주회사를 설립하고 요녕성 內에서 철강가공공장(Coil Center), 복합주유소, 통신기기유통, 지역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으며 SKC, SK Gas, SK해운 등 다수 관계사들도 이 지역에 진출해 요녕성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