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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
5.1절 중국 관광 코스 화끈 단다
동북아신문 기자  |  pys04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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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7.04.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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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가 일전에 주내 여러 려행사들로부터 료해한데 따르면 올해 5.1황금주기간 각 려행사에서는 모두 여러갈래 국내, 국제관광코스를 개발하여 관광애호가들의 관광수요를 만족주고 있습니다.


  국제관광코스면에서 비록 각 대형려행사에서 모두 여러개 국제코스를 개발하였지만 여러가지 원인으로 한국, 조선관광을 제외한 기타 코스는 썰렁한 편입니다. 연변대신국제려행사의 한 사업일군의 소개에 따르면 올해 이 려행사에서는 일본도꾜관광코스를 개발했는데 관광객들은 오사까에서 사꾸라꽃을 감상하면서 이국풍정을 마음껏 느낄수 있습니다. 그러나 목전 이 코스를 신청한 사람은 10여명밖에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관광을 신청한 사람은 이미 백여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그의 소개에 따르면 이 코스는 출국비자수속을 심양일본령사관에 가서 해야 하고 절차가 복잡하기에 6일관광가격을 7천원 우대가로 했지만 문의하는 사람은 얼마 안된다고 했습니다. 


  국제코스가 썰렁한 반면 국내관광코스는 주내 관광객들의 환영을 받고 있습니다. 료해에 따르면 올해 여러 국내관광코스가운데서 해남, 계림, 북해 왕복비행기 6일관광 및 화동지구 관광코스는 공급이 수요를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밖에 2780원의 가격으로 연길로부터 연태로 가는 산동반도왕복비행기 6일코스도 주내 관광객들의 환영을 받고 있는데 4월 30일 첫 관광명액은 이미 모두 찼고 단체려행을 신청한 곳도 세곳이나 된다고 했습니다. <연변인터넷방송>

동북아신문 기자  pys04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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