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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동포연합 총회 관악지회 설립, 지회장에 김수산씨 당선
동북아신문 기자  |  pys04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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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7.07.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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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지회 성원들과 총회 및 각지회 대표들(왼쪽 첫사람 관악지회 김수산 지회장.)

지난 7월 15일 오후, 구로구 귀한동포지원센터에서는 귀한동포연합총회 관악지회가 성립되었다.


관악지회는 관악지회 주변에 있는 동작구(특히 신대방동), 금천구(특히 독산동)를 포함한, 관악구 중심의 지회이다.


관악지회 지회장으로 당선된 김수산씨는 이렇게 말했다.

“관악지회는 총회의 지시를 따르고 각종 행사에 적극 참가하며 지회 내 노인들의 생활안정 복지향상에 노력할 것이다. 보다 젊은 연령 귀한동포들을 위해 다채로운 활동을 조직하며 대한민국에서 살면서 어려운 점을 해결하고 생활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 아울러 영등포지회 안산지회 구로지회 등 기타지회의 경험을 잘 배워 앞서나가는 지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귀한동포연합 총회는 총회 회장단과 지회장들의 끊임없는 노력을 거쳐 회원 수가 1300명을 돌파한, 사단법인의 동포조직으로 발전하였다. 이제는 총회와 지회, 지회와 지회지간의 관계를 조화롭게 발전시키며 상부상조하여 귀한동포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필수과제로 떠올랐다.


김수산 지회장은 이러자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사람이 많이 나와야 하며 또 그들을 지지하고 지원하고 참여해 주는 회원님들이 많이 있어야 우리일이 잘 될 수 있다. 우리 다 같이 단합하여 국가에 유익한 국민이 되도록 노력하며 우리의 생활을 더욱더 행복하게 꾸리기 위하여 노력을 경주하자”고 호소하였다. 

   
▲ 관악지회 성원들

   
   
   



동북아신문 기자  pys04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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