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소개
동북아신문
 찾아주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오늘도 저희 온라인신문을 찾아주셔서 반갑습니다.

2001년 4월 8일에 창간한 동북아신문은 국내 中동포 관련, 가장 영향력이 있는 신문사로 거듭났었습니다.
中동포들의 권익향상을 위하여 동포사회에서 선도적인 역활을 하며, 불합리한 출입국법 개정과 한중간의 우호협력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어왔습니다. 中동포들의 "인권 향상, 모국에로 자유내왕 쟁취, 이미지 향상"을 大주제로 언론사의 역할을 다 하여왔습니다.

"이제는 동북아시대에 초점을 맞추어 갑니다."
동북아신문은 명칭그대로 이제는 동북아시대, 특히 한·중·일간의 문화·경제발전 사업에 포커스를 맞춰가고 있습니다.
한·중·일 문화인 및 경제인들의 네트워크를 만들고, 컨설팅 해 드리며, 동북아시대의 정신과 어울리는 다양한 컨셉을 갖고 공동발전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업인과 해당 지역발전을 위한 홍보와 네트웍에 힘을 다하렵니다.
"다양한 문화(인문)의 어울림, 상호 경제의 호라성와, 모든 인권 평등"등에 포커스를 맞춰 새로운 뉴스 닷컴으로 거듭나렵니다.
현재 동북아신문은 온라인(wwwdbanews.com)과 종인신문(격주간)을 동시 발간하고 있습니다.
이제 저희는 독자여러분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다가오는 동북아공동체시대로의 도약을 우해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표  이 동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