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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80 고령의 교육자, 한국화투『청실홍실 우리화투』 펴내
[편집]본지 기자  |  pys04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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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28  13: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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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북아신문] 80노령의 퇴직 교육자가 놀이카드인 왜색화투의 퇴치를 위해 『화투 독립 선언문』을 발표하고 순수한 우리문화를 기반으로 한 『청실홍실 우리화투』를 펴내 화제가 되고 있다.

 화투가 일본 것이라는 것은 대부분 잘 알고 있으나 자세하게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화투의 종주국이라고 할 수 있는 일본사람들은 화투가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많으며 5%정도만 즐기고 있다고 하는데, 대한민국에서는 초등학교 학생들까지 알 정도로 심각할 뿐만 아니라 놀이 1번 고스톱이 되어 ‘일본화투 공화국’이라고 할 정도로 흥행하고 있다.

 한 기택씨는 ‘대한민국은 광복(光復)된 지 70여년이 되었으나 놀이카드인 화투는 지금도 국치(國恥)중에 있다.’고 말하며, 삼일절을 기해 놀이카드인 화투의 독립을 외치며 『화투 독립 선언문』을 발표하였다.
 한 기택씨는 독립운동가의 가족으로 중·고등학교 교사시절부터 화투는 일본 것임으로 몰아내야 한다고 가르쳐 왔고 다른 사람들이 화투를 치는 것을 보면 화투가 일본 것이라고 설명해 주고 조금만 치도록 유도도 해왔었다고 한다.

 교직에서 퇴직하고 ‘왜색화투 몰아내세 국민운동본부’와 ‘한국화투연구소’를 만들고 왜색화투 퇴치운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하면서 일본화투 분석을 한 그는 ‘화투의 광(光)자는 ‘일본기+욱일기+봉건영주의 의미의 합성어’라는 것과 고스톱을 칠 때에 손에 들오기를 기다리는 국진 10끗은 일본 ‘왕실의 상징 꽃’이고, 비피는 ‘귀신을 내보내는 쪽문’이며, 오동은 ‘일본의 정부 문양’으로 『우리들은 화투를 치면서 일본 황실과 일본 정부를 좋아하고 액운이 없기를 기원하는 셈이어서 지금 이간에도 놀이카드는 식민지정책, 황민화정책의 굴레 속에 있다고 할 수 있으니 얼마나 분하고 원통한 일입니까?』라고 힘주어 말하고 있다. 

 화투는 비록 작은 놀이카드라고 하지만 일본문화의 축소판으로 철저한 일본의 홍보자료이며 일본이 우리나라를 강점하고 있을 때에 식민지정책, 황민화정책을 강하게 펼쳐, 여기저기서 저항의식이 강하게 일어나자 주요 항만과 도시에 지금의 우체국과 같은 화투국(花鬪局)을 설치하고 강력하게 보급하여 일부 국민은 국민정신이 해이해 져서 만전을 잃은 사람도 있었다는 기록이 있음을 강조하면서 일제잔재이며 놀이문화의 침략자인 화투를 이 땅에서 하루 속히 몰아내고 놀이카드인 화투도 독립해야 한다고 외치며, 『화투독립선언문』과 왜색화투 퇴치운동의 필요성을 국외의 한인회와 교민신문과 국내의 언론에 동참을 호소하는 글을 보내고 국내·외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왜색화투 몰아내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화투가 한국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도 일본화투에 맞설만한 대안 화투가 없는 실정이었는데 한 기택씨는 퇴직 후에 10여 년간 왜색화투 몰아내기 운동 전개하면서 한국 놀이카드에 대한 분석과 연구를 하고 순수한 봉사활동으로 순수 한국의 특색을 살린 『청실홍실 우리화투』를 만들어 삼일절을 기해 공개하여 그 의미를 더하고 있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한 기택씨가 만든 청실홍실 우리화투는 한국과 일본의 자연환경이 비슷할 뿐만 아니라 ‘그림을 전부 바꾸면  화투 보급이 어렵다’는 1,000여명의 자문을 토대로 하고, ▶ 한국의 자연환경 ▶ 한국의 24절기 ▶ 한국의 문화 ▶ 한국의 역사 ▶ 한국의 세시풍속 ▶ 천연기념물 ▶ 문화관광부선정 100대 문화 상징 ▶ 청실홍실 유래 ▶ 농가월령가 ▶ 애국가 ▶ 한국의 시가(詩歌) ▶ 한국 사람들이 즐겨 부르는 민족의 노래 등을 분석하고 이를 기저로 하여 지역성, 종교성, 정치성 등에서 엄정 중립을 지키면서 남북통일 시대까지 생각하며 만들었다고 한다.

 화투를 칠 때에 중요시 하는 ‘광(光)’은 앞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일본의 홍보자료임으로 그 이름을 순수한 우리글인 ‘복’으로 바꾸고 ‘복 화투’는 화투를 보면 ‘대한민국 화투 맞아!’ 소리가 나올 수 있는 것으로 다음과 같이 선정하였다.
 ▶설날 색동옷 입고 세배하는 어린이
 ▶이 순신 장군의 명량대첩 거북선
 ▶무궁화 꽃에 강강수월래
 ▶소나무에 한국 농악
 ▶대나무에 민족노래인 아리랑 춤

 그리고 월별화투는 아래와 같다.
 ‘청실홍실 우리화투‘는 1000여명의 자문을 참조하여 밑그림을 반만 바꾸는 것과 일본과 자연환경이 같아 같은 식물을 사용하더라도 일본 문화를 철저히 배격하였으며, 월별화투의 그림은 아래와 같다.
 ▶1월 - 백두산천지 위에 떠오르는 태양아래 색동옷 입고 세배하는 어린이
 ▶2월 - 매화꽃에 손님 맞는 까치, 입춘대길 글씨
 ▶3월 - 활짝 핀 벚꽃에 강남 갔다 돌아와 웅비하는 흥부제비
 ▶4월 - 늘어진 수양버드나무에 명량대첩 거북선
 ▶5월 - 향기 짙은 난초꽃에 전설속의 태극나비
 ▶6월 - 정열의 모란꽃에 부지런한 꿀벌
 ▶7월 - 신초로 불리는 한국인삼에 백두산 호랑이
 ▶8월 - 무궁화 꽃에 한가위 보름달, 삼족오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강강수월래,
 ▶9월 - 향기 그윽한 국화꽃에 어릴 때 쫓던 고추잠자리
 ▶10월 - 오색찬란한 단풍에 천고마비의 말
 ▶11월 - 늘 푸른 소나무에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한국농악과 마패
 ▶12월 - 곧은 절개의 대나무에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아리랑의 한복 입은 춤, 천연기념물 진돗개
 ▶조카 - 조카는 그 이름을 ‘행운의 열쇠’라고 하였으며, 청실홍실 우리화투 상표에 행운의 열쇠를 넣고, ‘건강의 문’, ‘사랑의 문’, ‘행복의 문’이라고 써넣었으며 별도의 행운의 열쇠에는 태극마크와 태극선을 그려 넣었다.

 우리 들이 즐기고 있는 화투 용어는 고도리, 구사, 빠이, 이누시카죠 등 일본 말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청실홍실 우리화투’에서는 놀이 용어를 부르기 쉽고 외우기 쉽게 순수 우리말로 고쳤습니다.
 그 이름을 소개드리면 청실(청단), 홍실(홍단), 황실(구사), 새들이(새들의 모임, 고도리), 곤들이(곤충들의 모임), 명절(빠이), 양명절(대포), 암행어사 출두 등으로 순수한 우리말로 바꾸었습니다.
 새로 만들어진 화투라 놀이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어 화투에 월 표시, 놀이 용어, 월별 화투의 해설을 써 넣었으며, 화투 Case에 놀이용어와 점수표의 유인물을 넣었다.
 그리고 고스톱과 육백의 룰은 바꾸지 않았다.

 이메일로 기사를 보내드리는 관계로 화투를 보내드리지 못하고 사진을 보내드리는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자세한 자료는 붙임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화 011-490-1358 이메일 1358korea@naver.com
 

화투 독립 선언문
 대한민국 사람들이 즐기고 있는 화투는 일본에서 건너온 일본화투이다.
 대한민국은 광복(光復)된 지 70여 년이 되었지만 놀이카드인 화투는 지금도 국치(國恥)중에 있다.
 화투의 종주국이라고 할 수 있는 일본 사람들은 ‘화투가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많고 5%정도만 즐기고 있다’고 하는데도 대한민국은 초등학생까지 알고 있을 정도로 심각할 뿐만 아니라 ‘일본 화투공화국’이 되어 있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

이에 3. 1절(三一節)을 기해 대한민국 놀이 카드인 화투의 독립을 선언한다.

국내·외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왜색화투를 몰아내자’고 큰 소리로 외쳐 보며
▶▶ 그 이유를 선언적으로 밝혀 본다.  ◀◀

 첫째로 우리들이 즐기고 있는 화투는 일본에서 건너온 일본화투이며, 일본이 ▶식민지정책 ▶황민화정책 ▶문화말살정책 ▶우민화정책 ▶국민정신해이정책을 펼치기 위해 화투를 조선 땅에 강력히 보급하여 패가망신하는 사람이 많았다.
 둘째로 화투는 일본문화의 축소판으로 일본의 자연, 문화, 세시풍속, 사회제도와 일본의 고금집, 신고금집 등의 고전시가(古典詩歌) 등의 내용을 화조풍월(花鳥風月)로 엮어서 만든 것이다.
 셋째로 9월 화투의 국화꽃은 일본 황실의 상징 꽃이며, 12월 화투의 오동은 일본 정부 문양이고, 비 10끗의 새는 일본의 나라 새(國鳥)인 꿩의 장끼이다. 

 넷째로 화투의 ‘광(光)’자는 일본기의 빨강색 원에, 욱일기의 ひかり(光)와 봉건영주를 나타내는 ‘광(光)’자의 합성어로 만들어졌으며, 일본문화의 대표적인 화투에 ‘광(光)’자를 부여하여 일본의 대표적인 문화를 좋아하도록 만든 참으로 무서운 ‘광(光)’자이다.
 다섯째로 화투를 치는 사람들이 손에 들어오기를 기다리는 국화는 일본 황실의 상징 꽃, 오동은 일본 정부의 문양, 비피는 라쇼몬으로 시신을 내보내는 문으로 모두 ‘쌍피’의 특권을 주어 일본 황실과 일본 정부를 은연중에 좋아하도록 만들었고, 일본 황실과 일본 정부에 액운이 없기를 기원하도록 만들었다.
 끝으로 한국의 외세침략 약 1,000회 중에 일본의 침략이 약 700회이며 조선 땅에 일본화투의 강력한 보급은 문화말살정책이며 놀이문화의 침략이다. 화투가 한국 땅에 들어온 지 100여년이 되며, 대한민국이 일본화투 공화국이 되어 있어서 안타깝기 그지없다.
대한민국의 놀이카드인 화투가 일본화투로 부터 독립을 해야 한다.

2017년 3월 1일
왜색화투몰아내세국민운동본부

‘청실홍실 우리화투’ - http://www.bravo.pe.kr - 011-490-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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