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최종편집 2017.5.29 월 17:57
사회·문화
[포토뉴스]이인제 전경기도지사 "한국과 중국정치, 그리고 통일로 가는 길" 강의강릉영동대학교 '글로벌경영정책 최고위과정' 강의 프로그램 개시
[편집]본지 기자  |  pys04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30  12:51: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동북아신문]이인제 강릉영동대학교 석좌교수이며 전경기도지사가 지난 420() 저녁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강릉영동대학교 글로벌경영정책 최고위과정 강의' 스다트를 뗐다.  

"한국과 중국정치, 그리고 통일로 가는 길"란 제목으로 강의를 시작한 이인제 석좌교수는 한국과 중국이 함께 해온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이야기 하면서 앞으로도 韓中'전략적 동반자'로 거듭날 수밖에 없다고 지적, 또 통일된 한반도는 중국에도 이롭다면서 "통일만이 한민족의 경제성장과 강성대국으로 거듭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고 강조했다.
 
현재 강릉영동대학교는 미래를 맞이하기 위하여 국내는 물론 국제사회에 뉴패러다임의 경영정책을 함께 논하고 폭넓은 국제적 마인드 컨트롤하기 위하여 국제 경영정책 최고위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중국북경대학 연수프로그램을 설치했다. 따라서 새로 입학한 학원생들은 중국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에 대한 학과와 중국 정재계 세미나/수료식, 중국기업방문, 원우 중국사업지도 세미나 등 글로벌경영정책 최고위과정을 받게 된다.
 
강의는 김종빈 전검찰총장, 박원순 서울시장, 정운찬 전국무총리, 이수성 전국무총리, 이영수 강릉영동대학 국제교육원 원장, 리잉조우(李映周) 북경대 교수, 문루이 한중문화연구소 소장 등 저명인사들이 참여를 하여, 학원생들은 한중간의 경제, 정치, 사회문화 분야 최고위 인사들과 교류하면서 최고의 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는 계기를 제공받게 된다.
 
이영수 원장은, "이번 최고위과정 연수는 이미 정원 50여 명이 다 찼지만, 가능한 18명 좌우를 더 늘여 수요에 부응해서 모집할 예정"이라며, "중국동포 신청자에 한해서는 학자금 우대를 해주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문의전화 : 02-6494-0114 
 
   
 
   
 
   
 
 
   
 
   
 

   
 
   
 
   
 
   
 
   
 
   
 
   
 
   
 
   
 
   
 
   
 
   
 
   
 
   
 
   
 
   
현인숙 총장과 이인제 석좌교수(우)  
   
 
   
 
   
 
   
 
   
 

< 저작권자 © 동북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편집]본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문재인 대통령, 문화 대통령 될 것으로 기대 커”
2
㈜동북아체인본부 오픈식 경기도 시흥시서 열려
3
파라다이스 카지노, 5억 8천여만원 상당의 첫 번째 메가 잭팟 주인공 탄생
4
'2017년 중국 조선족아동문학연구세미나' 개최
5
(사)동포교육지원단, 교통사고 중국동포에게 의료비 긴급지원
6
[정련 세상보는 눈]문화대혁명
7
“산재당한 후 병 치료 병원선택에 대하여”
8
[천숙/수필]나의 처녀작 수필들을 읽으며
9
[이승률 칼럼]짐 팩 리더십을 아시나요?
10
[정련 세상보는 눈]예쁜 딸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신문사소개구독문의광고후원회원/시민기자가입기사제보제안/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0-824]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2동 1024-21 | 대표전화 : 02-836-1789 | FAX : 02-836-0789
등록번호 113-22-14710  |  대표이사 이동열 |  E-mail : pys048@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열
Copyright © 2004 동북아신문.∥dbanews.com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