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최종편집 2019.1.14 월 14:27
사진뉴스
中 길림시교구 금풍촌 구재애심 현장에서편집 리광식/ 사진 리화자
[편집]본지 기자  |  pys04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31  18:08: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구재물품 정리에 나선 지도자와 회원들
   
▲ 김태선총회장이 구재금 500원을 선뜻 건네주었다.
   
▲ 어명숙 부회장등 구재물품을 정리하고 있다
   
▲ 문학예술연구회 지도부 부분성원 금풍촌 지도자와 함께

   
▲ 리선옥부회장이 친히 차를 운전하고 와서 13채의 이불을 증송하였다.

   
▲ 차에 꼭 박아 실은 구재 물품

< 저작권자 © 동북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편집]본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李月仁:中朝春节晚会发起第一人
2
법무부·외국인정책본부,2018년 10대 뉴스
3
[칼럼/ 강효삼]"재한 조선족 출생아기들에게도 동포애적 손길을"
4
[한중작가포럼/2019 작품특집8]김재연 수필 '4월이 오면' 외2편
5
不老的传说·永生的凤凰
6
韩国孔子文化中心举办'送年会'
7
[한중작가포럼/2019 작품특집 1] 고안나 시 ‘줄장미’ 외 10수
8
[2019 한중문인 작품 특집 4] 신현산 시조 '감자눈' 외 10수
9
“일선 물러나 우리 주변 소외된 이웃 더욱 관심 가지려 해”
10
[한중작가포럼/2019 작품특집2]단편소설/이광복 '동행'
신문사소개구독문의광고후원회원/시민기자가입기사제보제안/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0-824]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2동 1024-21 | 대표전화 : 02-836-1789 | FAX : 02-836-0789
등록번호 113-22-14710  |  대표이사 이동열 |  E-mail : pys048@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열
Copyright © 2004 동북아신문.∥dbanews.com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