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최종편집 2017.11.18 토 08:02
정치·경제
'한국 전국 한국국적 중국동포총연합회' 총회장에 조명권 당선
[편집]본지 기자  |  pys04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31  19:10: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오른쪽, 조명권 총회장이 당선인증서를 받고 있는 장면이다.
 [서울=동북아신문] 지난 827,  '한국 전국 한국국적 중국동포총연합회(이하, '총연합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동에 위치하고 있는 대창대회의실내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총연합회' 산하 서울시연합회, 경기도연합회, 총연합회 각 소속위원회, 각 지회, 각 경로당 소속 회장단 간부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총연합회'의 새 회장을 선거하였다. 

이번 선거 대회에서는 한국국적 중국동포 재한흑룡강성동향회 회장 김은식이 사회를 보았으며, 선거 규정 및 선거조직 절차 과정 등은 선거위원회 위원장, '5기 한국 전국 한국국적 중국동포총연합' 수석 부총회장 강시화(姜时华)가 낭독하였다.

강시화 위원장은 대회에서 선거위원회의 상황을 소개하였는데, 최종 6명이 동의하고 1명이 반대하여 선거관리위원은 이 선거내용 및 결의 효력 발생이 합법적이라고 발표했다.  

   
 
선거대회 당일 '총연합' 특별 고문인 홍석모가 법무법인 안민 법률사무소 차홍구 국장을 대신하여 축사를 낭독하였다.
 
'총연합회' 회칙 규정에 따라 단일 후선인 된 조명권이 최종 거수 표결 통과의 형식으로 만장일치로 '총연합회' 신임회장에 당선됐다.
 
조명권은 취임연설에서 "지난 3년은 아주 어려운 3년이었다. (본인이)중국 사천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밟느라 귀화동포 노인들에 대한 관심이 많이 못 미쳐 죄송하다""앞으로 한중간의 우의와 양국 간의 민간 문화교류를 활발히 진행하고 한국 국적을 취득한 모든 동포들의 힘을 합쳐 동포들의 권익 향상과 삶의 질 제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회는 끝으로 강시화 선거위워장이 조명권에게 당선인증서를 발급하였다
 
   
홍석모 고문이 축사를 하다

   
 

< 저작권자 © 동북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편집]본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중국, 장기이식 개혁 질의에 “죽은 사형수의 장기이식은 이미 과거사”
2
[이동렬 단평]이근순의 작품에 묻어나는 가을향기
3
영등포구, 11일 대림어린이공원서 조롱박·수세미 축제 연다
4
서울 서남권 문화다양성 토론회 열린다
5
[천숙 칼럼] 우리는 세계의 조선족
6
20돌 맞은 ‘2017 세계한인차세대대회’ 24개국 150여명 참가
7
[송연옥 수필]겨울의 별미, 곶감 만들기
8
재한동포문인협회 수필분과 세미나 가져
9
이민자 사회통합에 관심과 역량 있는 기관을 찾습니다!
10
아이디어와 열정만 있으면 외국인도 창업비자 받기 쉬워요!
신문사소개구독문의광고후원회원/시민기자가입기사제보제안/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0-824]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2동 1024-21 | 대표전화 : 02-836-1789 | FAX : 02-836-0789
등록번호 113-22-14710  |  대표이사 이동열 |  E-mail : pys048@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열
Copyright © 2004 동북아신문.∥dbanews.com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