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최종편집 2018.7.17 화 06:41
사회·문화
재한동포문인협회 내실과 친목 다지는 뜻 깊은 송년회 가져
곽미란 기자  |  pys04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20  16:18: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2017 우수 회원 표창
[서울=동북아신문] 곽미란 기자= 재한동포문인협회의 뜻 깊은 송년회가 지난 12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에 위치한 중화대판점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외부 손님을 초청하지 않고 오랜만에 협회 회원들만의 행사로 치루어져 송년회의 분위기가 한껏 끓어올랐는바, 시낭송, 만담, 노래, 장끼자랑 등과 총결, 우수회원 및 우수간부 시상식, 그리고 식사와 더불어 문화교류 등 순으로 이어졌다.

   
▲ 2017 우수간부 표창

이동렬 운영회장은 인사말에서 "친목과 화합 도모"를 강조하며 "훌륭한 문학작품 창작에 매진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고, 류재순 회장은 연말 총화를 하면서 "우리 재한동포문인들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늘 창작의 열정과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올 한 해는 설원문학상, 동포문학상은 물론, 한반도문학상, 효사랑문학상, 해외문학상, KBS동포체험수기 대상 등 수상자들 대거 배출이란 한해였다"고 총화한 후, "재한동포문인협회의 건전한 발전을 기원"하였다.

이날 회원 70여 명 가까이 모임은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올 한 해 거둔 성과를 서로 축복해주고 더욱 멋진 내년을 기대하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

   
▲ 사회자 곽미란(좌) 방예금

   
▲ 동포회원들의 중창

   
▲ 2017년 여러 국내외 신문 문학지 등에 수상한 동포 회원들

   
▲ 단체 사진
< 저작권자 © 동북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곽미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凤凰诗社今日重推【总第005期】
2
만18세~60세미만 中동포, 기술교육 받으면 H-2 준다
3
[인터뷰] “돈 버는 것보다 사람됨됨이가 중요합니다”
4
파란 하늘과 바다에서 제주의 가을을 만끽하다
5
美서 첫 한인 이름 딴 ‘김영옥 대령 고속도로’ 생겼다
6
법무부, 불법입국ㆍ취업알선 브로커 등 1,100여 명 적발
7
[시/김남희] 봄에 듣는 왈츠 외1수
8
[수필/홍연숙] 나무
9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0
재외동포재단 제주시대 개막, 16일 업무 개시
신문사소개구독문의광고후원회원/시민기자가입기사제보제안/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0-824]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2동 1024-21 | 대표전화 : 02-836-1789 | FAX : 02-836-0789
등록번호 113-22-14710  |  대표이사 이동열 |  E-mail : pys048@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열
Copyright © 2004 동북아신문.∥dbanews.com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